이웃집 스타
이웃집 스타
2016 · 코미디/드라마 · 한국
1시간 38분 · 12세

이웃집에 스타가? 아니 엄마가 산다!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힐 코믹 모녀 스캔들! 나야 나! 톱스타 한스타 한혜미 손가락만 까딱~해도 이슈가 되는 스캔들메이커 한혜미. 떠오르는 아이돌 스타 갓지훈과 또 다시 핑크빛 열애설로 화제의 중심에 오르다. 가만 안 둬! 내가 바로 한스타 악플러 한소은 톱스타이자 엄마 한혜미와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를 하고 있는 여중생. 감히 우리 오빠 갓지훈과 열애설이 난 철없는 엄마 전담 악플러로 변신하다. 들키면 큰일 날 비밀 동거 사이! 열애설로 한스타와 소은의 신경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밝혀져서는 안될 두 사람의 비밀 이웃살이에 대한 의심으로 변하게 된다. 두 지붕, 한 가족, 모녀 사이인 한스타와 소은은 함께 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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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J
1.0
폰카로 찍은듯한 지저분한 영상, 소음에 가까운 요란시끌한 리액션들과 이해불가능한 스토리가 웃기지도, 감동적이지도 않다. 한채영, 진지희 아녔으면 정신줄 놓았을 뻔한 스톰픽쳐스의 지뢰작이며, 관람하며 내 IQ가 감소한 것 같다
다솜땅
3.5
이상한 신파극이되어버렸다. 하지만... 연예인의 가족. 그리고 말못할 삶의 딸.. 산다는건 그런거야. 그렇게 한 가족이 된다.
조정희 영화평론자
1.5
딸이 있는 것을 숨기고 옆집에 살고 있는 여배우와 딸의 해프닝과 모녀 관계찾기. “빵꾸똥꾸” 진지희 는 좋은 배우로서의 도약의 노력. 그러나 노력에 불과하다. 좋은 결과를 위한 노력에는 더 큰 심사숙고가 필요하다. 이제는 아무도 관심없는 소재와 감동.
서정우
3.0
가족이라는 보편성 속에 예상 가능한 전개와 도식적인 캐릭터 설정, <굿바이 싱글>이나 <과속 스캔들>의 아류작일 수 있지만 그래도 극 전체를 책임지는 진지희의 역량, 한채영의 연기 변신과 성우 안지환, 솔비 등 의외의 감초연기는 돋보였다. 뻔해도 웃음과 감동이 적당히 잘 버무러진 가족영화.
도서관 미어캣
0.5
‘어린 남자’와 연애하는 ‘파렴치한’으로 혜미가 여론의 지탄을 받자 소은이 “연애는 둘이 했는데 너무 한혜미만 잡는 거 아닌가”라는 문제제기성 발언을 함에도 불구하고 정작 영화에는 여성 연예인에 대한 편견의 시선이 다수 존재한다. 특히 딸을 숨기고 살아온 데 대한 죄책감을 밝히는 과정에서 혜미의 활동을 인정하는 대신 ‘가정에 헌신하는’ 엄마의 이미지를 이상적으로 상정하는 방식은 아쉽고 공감할 수 없는 지점이었다.
시나문
1.5
이야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좋은 감독을 만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영화를보는눈
1.0
<굿바이 싱글> 보다 재미없음
sunm5ng
2.0
어디선가 공감하고 있는 연예인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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