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
차우
2009 · 액션/모험/공포/스릴러/코미디 · 한국
2시간 1분 · 12세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마을 삼매리. 주말 농장 준비로 바쁜 이 곳에 어느 날, 참혹하게 찢긴 시체가 발견되면서 마을 사람들은 순식간에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다. 뒤이어 발생하는 무차별적인 살인 사건들…이번 사건으로 손녀를 잃은 전직 포수 천일만(장항선)은 이 모든 것이 변종 식인 멧돼지 ‘차우’의 짓임을 확신한다. 한편, 서울에서 좌천되어 가족과 함께 삼매리에 내려온 다혈질 김순경(엄태웅)의 노모가 행방불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차우’에 의한 짓임을 예감한 김순경은 천일만이 결성한 추격대에 합류하게 된다. 마침내 동물 생태 연구가 변수련(정유미), 전문 사냥꾼 백포수(윤제문)와 수사를 담당한 신형사(박혁권)가 가세한 5인의 추격대가 식인 멧돼지 ‘차우’를 잡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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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펠릭스
0.5
바다엔 7광구 산에는 차우
Yongmoon Lee
5.0
괴수영화로 싸잡아서 까지마라. 신선한 소재의 코미디물이었다.
거리에서
3.0
설명 못할 웃음 포인트에 갸우뚱하다가, 후반쯤 되면 감독의 연출을 응원하게 된다. 그래도 인상깊은 장면이나 상황이 없는 건 아쉬움. 한계는 분명한 영화.
김요섭
4.0
윤제문이 말하고 하늘의 개가 독일어로 답했다. 다필요없이 이렇게만 웃겨준다면 세상사람 다 감독을욕해도 마지막한명의 유료관객이되겠다.
다솜땅
3.0
생각보다 밋밋한데. 나름 재밌네 ㅎㅎ #18.9.6 (1035)
참시온
5.0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미친 개그가 나타났다 ㅋㅋㅋㅋ 기본에 충실한 개그영화. 웃기려면 유치해야한다. 그것도 진지하게.
jung
2.0
각본이 입으로 떠들어대는 수준으로 만든것 같다.
김도훈 평론가
3.0
10년 뒤 컬트영화가 될 운명의 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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