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피션
Suspicion
1941 · 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4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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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일등석에 타고 있던 리나는 삼등석 표를 가지고 탄 조니를 만난다. 리나는 처음에는 능청스러운 조니를 경계하지만, 얼마 후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니와 결혼한다. 하지만 리나는 곧 조니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된다. 무일푼의 도박꾼에다 거짓말을 일삼는 조니는 도박으로 진 빚을 갚기 위해 리나가 물려받은 가보를 내다 팔기까지 한다. 불화가 깊어지면서 리나는 조니가 자신을 죽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의심을 갖게 된다. 히치콕의 로맨틱 스릴러.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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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3.5
능청스러운 캐리 그랜트
조보경
3.5
해결되지 않는 의심 분노유발 캐리 그랜트
차지훈
3.5
조니는 반드시 다음생에 경마장의 말이 되길 바란다. 열심히 뛰어보고, 맞아봐야 인생이란 레이스는 만만치 않다는걸 느낄듯. 삶을 열정으로 대하지 않으면, 타자에게 의심으로 돌아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작품.
윤제아빠
4.0
대체 사랑이 뭐길래 이걸 버티냐구 하긴 이런 개새끼들 지금도 널렸지 . . #사랑의선택처럼헤어짐의선택도 #쉬울수있다면좋으련만쉽지않네
JE
4.0
원작과 다른 엔딩이라고 하는데, 과정에 비해 맥없는 결말이 용두사미처럼 느껴지긴 해도 마침내 의심을 관객에게 전이하는 것처럼도 보인다. 결합이 결합이 아니고 화해가 화해가 아닌 듯, 영원히 해소되지 않을 의심만 남기는 찝찝한 맺음.
꽃,,
3.5
우유잔에 전구를 넣은 바로 그 영화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0
(76) 서스펜스를 아는 감독의 또 다른 수작. 👍 : 40년대 영화임에도 흥미로운 연출, 👎 : 흑백 영화라는 점 스토리 15/20 연기 16/20 연출 15/20 재미 30/40
여름 또는 모찌
2.0
살인이고 아니고 그냥 저런 남편과 살아야 한다는 게 가장 큰 공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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