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어쩜 삶은. 어린 보리의 하루 같은 것 아닐까! 심부름으로 처음 혼자 세상에 나가 여기 저기 거치며 때론 재밌고 즐겁고, 때론 치열하게 목표에 다가가지만 뭘 해야할지 ... 잊어버리는..그리고서는 제사상 앞에서 미소짓는... 아이에게서, 삶을 배운다. #18.8.7 (905)좋아요145댓글2
Hyungsun Lee
4.0
돌고~!도는~!물레방아 인생~~
CHAEYOOE
3.0
이 사회가 고작 심부름하러 나간 아이를 자꾸 걱정하게 만든다.
이진구
4.0
아이의 한 발 한 발에 걱정이 되고 결말에 놀라며 해석하느라 바빴다면 우린 이미 어른이 된 것이겠지. 그저 놀이였고 재롱이었고 모험이었을 뿐이었는데.
dewah
5.0
볼 때마다 울게되는, 그리고 그 이유는 알 수가 없는 예쁜 단편.
신혜미
4.0
남에게 보이는 것이 목적이 아닌 그저 상대에게만 집중했던 그 낮은 시선, 작은 호의, 순수한 애정의 기억들이 되살아나 지금의 날 보며 눈물짓게 만든다.
인생은 한편의 영화
3.0
윤가은 감독은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영화를 너무 잘 표현한다
다솜땅
4.0
어쩜 삶은. 어린 보리의 하루 같은 것 아닐까! 심부름으로 처음 혼자 세상에 나가 여기 저기 거치며 때론 재밌고 즐겁고, 때론 치열하게 목표에 다가가지만 뭘 해야할지 ... 잊어버리는..그리고서는 제사상 앞에서 미소짓는... 아이에게서, 삶을 배운다. #18.8.7 (905)
SUN
4.5
어쩌면 인생은 100미터 달리기도, 마라톤도 아닌 산책일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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