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차버린 스파이
The Spy Who Dumped Me
2018 · 코미디/액션/모험 · 캐나다, 미국
1시간 5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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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친 덕에 스파이계 강제 진출한 ‘오드리’, 친구 따라 스파이계 대충 입문한 ‘모건’. 생일날 문자 이별 통보도 모자라 엿 같은 미션을 남기고 떠난 CIA 구남친 덕에 오드리(밀라 쿠니스)와 절친 모건(케이트 맥키넌)은 국제적인 범죄에 연루된다. 얼떨결에 스파이가 되어버린 이들이 유럽 전역을 누비는 가운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영국 요원들이 접근하고 최정예 킬러까지 따라붙으며 두 절친의 입담과 액션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이들의 근본 없는 액션이 당신을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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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of Change

Mmm Mmm Mmm Mmm

Symphony No. 15 in G major, K. 124: IV. Presto

Noir

Six Feet Underground (feat. Claudia Kane)

Everybody (feat. Azealia Banks)



맥모닝
5.0
여성주연에 보스도 여성 쌔끈빠끈한 남자들 덕분에 눈호강 했습니다 아 최고최고~~ 이게 왜 신고감인지 진짜 이해 못하겠네요
-채여니 영화평-
4.0
개인적으로 케이트 매키넌의 진가가 제대로 드러났다고 생각하는 영화. 진짜 서커스 씬은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건같은 친구가 시급합니다
최대한 🎬
3.5
어려운 길을 동행하는 친구가 진짜 친구 아무도 믿지 말라는 스파이 남자친구의 로맨스보다 병 주고 약 주는 수다쟁이 단짝 친구의 유쾌함에 반한다
백_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누리
4.0
근래들어 여성서사가 장르적 쾌감이 높다는 걸 느낀다. 휘뚜루마뚜루 개드립으로 후려치기보단 상황이 너무 웃기다. 약기운에 취해선 아이스크림 땡땡이년이라 하는 거 뭔데 웃기냐고.
Hayden
4.0
항상 과소평가 당하는 여성들
정민
5.0
끝나고 기억나는 이름 석자 이원빈... 번역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배아프게 웃고 나왔어요ㅋㅋㅋ😂😂 이 언니들 조합 미쳤고 나는 앞으로 케이트 맥키넌을 사랑할거다... + 친구가 배신할까봐 걱정했던 나는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 감독이 나한테 '영화를 너무 많이 봤구나, 얘네는 그냥 친구 사이가 아니란다?' 라고 말해 주는 기분이었다...😢
윤빈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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