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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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 로맨스 · 한국
1시간 4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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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전두환 대통령이 집권하던 당시 운동권 학생으로 수배중인 상호가 어느 시골 마을에 숨어든다. 허름한 목조 건물 2층에 세들어 살게 된 상호는 어느날 바닥에 난 구멍을 발견한다. 무심히 그 구멍을 들여다본 상호는 아래층 여자 희란과 남편의 정사를 엿보게 된다. 희란은 남편이 출근하면서 문을 잠가버리기 때문에 방안에 갇혀 사는 여자다. 어느날 상호는 남편이 흘린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간다. 남편과 희란의 정사과정을 늘 지켜보던 상호는 남편이 하던 대로 희란을 애무하기 시작하고 희란은 습관처럼 받아들인다. 다시 희란을 찾아간 상호는 이번엔 다르게 애무해 희란에게 들키지만 희란은 그를 받아들인다. 그 후 그들은 남편이 없는 틈을 타 둘만의 정사를 즐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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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내 맘속에 내리는 비

Camila

연서(戀書)



다솜땅
2.0
그녀의 배드신이 유명했던 그 영화…. 하지만, 네거티브가 차고 넘쳐 흐른다…. 휴….. #21.11.8 (1282)
황민철
1.5
1980년 역사적 비극을 구멍 뚫린 마룻바닥 사이로 훔쳐보려 했던 기묘하고 불편한 시도. 목조 건물의 삐걱거림이나 땀으로 젖은 육체, 끈적거리는 여름의 열기를 포착한 미장센이 그 시절의 답답한 공기를 시각화하려 애쓰지만, 결국은 그저 ‘관음’의 핑계일 뿐이다. 개연성 없이 나열되는 자극적인 정사 장면들에 파묻혀 그 어떤 서사와 시대정신, 캐릭터, 사건 모두 증발해 버렸다. 그저 앙상한 줄거리에 말초적인 자극만이 남아 있는, 불쾌하고 민망한 싸구려 훔쳐보기.
윤제아빠
2.0
두 배우는 결정권이 없었던걸까?? 그래도 마법의성 보다는 낫다고해준다..ㅋ
두례행님
2.0
어렸을적에 봤던 엄청나게 야한 영화 2
다한
2.5
남자는 모두 관음증.
Shon
0.5
"불 좀 꺼봐" 이 물건의 기획/제작자는 혈기왕성한 시절을 보내던 내 또래들과 비슷한 욕구가 있었던 것 같다. 어떻게든 한 시대를 풍미한 디바의 알몸을 보고 싶은 것. 대충 심각한 사회상을 버무려서 청춘의 방황으로 포장한 불끈불끈한 욕정과 함께. 베드 씬 외의 모든 것이 잘못 되어 있다. 특히 연기가. 민주항쟁을 이런 소재로 쓰는 건 좀 아닌 것 같다.
W J KIM
2.0
'어떻게', '왜'가 결여된 단순무식 자극적 양산형 애로무비.
jukii
0.5
tlqkff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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