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데이
Draft Day
2014 · 드라마/스포츠 · 미국
1시간 5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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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사가 쓰여지는 그 날, 드래프트 데이! 경기장 밖에서 시작된 또 다른 승부와 운명의 선택! 전미 최대 스포츠, 미식 축구의 빅 이벤트 ‘드래프트 데이’. 팀의 운명을 결정할 신인 선수 선발전을 앞두고 있는 단장 써니(케빈 코스트너)는 우여곡절 끝에 획득한 1순위 지명권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수많은 구단과 선수, 팬들의 시선이 모두 집중된 운명의 날. 최고의 선수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물밑작업과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갈등하던 써니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는데... 과연, 그는 숨막히는 심리전을 이기고 짜릿한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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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7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Solo Cristo Te Puede Salvar

Story Ya Luka (Live)

Opening

Game Tape

Yes Or No

Well, That's That

OSM
4.0
- 취저.. 유머코드까지 챙김 - 이런 고도의 심리전과 머리싸움 너무 재밌다. 복잡하면서도 깔끔하고 보는 나도 같이 머리 쓰게 만드는 그 느낌이 좋았다. - 마지막에 진짜 빵 터뜨리는 듯. 끝까지 긴장감있고 기대감있는 영화다. 큰 기대 안하고 틀었는데 오히려 볼 수록 더 기대감이 더해갔다. - 단장의 개인적인 일들도 다뤄서 좋았다. 참 멋있는 영화인 듯 - 풋볼에 피읖자도 모르는데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건드리진 않는 영화라 볼만했다. 한 세계를 또 본 것 같아 좋았다.
제시
3.0
일거삼득의 짜릿한 순간, 난 그에게서 타짜의 향기를 느꼈다
영화는 나의힘
4.0
정우성이 아니라 케빈이 둔 신의 한수. 딜을 하는 사람도 딜을 당하는 사람도 인생이 걸린 남자들의 절박하고도 치열한 수 싸움. 하지만 지나친 헐리우드식 엔딩은 이 영화의 옥의 티.
HGW XX/7
3.5
제한된 시간속에 악수를 만회하기 위해 펼쳐지는 치열한 심리전.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윤제아빠
4.0
광활한 필드위가 아닌 한남자의 가슴과 머리속에서 벌어지는 인생 최고의 슈퍼볼!!
오경문
3.5
케빈 코스트너의 스포츠 영화는 뻔한 것 같지만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다.
P1
3.5
여행가기전 여행 계획짜는 것 또한,별미인 것처럼 경기하기 전,선수 뽑는 것도 나름 꿀잼
Doo
3.5
운동 경기보다 긴장되는,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며 벌어지는 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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