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샤포이드의 원죄
Sins of the Fleshapoids
1966 · 코미디/SF/단편 · 미국
43분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쿠차 형제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SF 장르에 충실한 영화. 백만년 후의 미래: 인류는 핵전쟁에 의해 멸종되다시피 하고 살아남은 몇 안되는 인간들은 태만하고 타락해 가고 있다. 이들은 오로지 쾌락만을 추구하며 모든 일은 플레샤포이드라고 불리우는 노예 로봇들이 맡아 하고 있다. 인간과 똑같이 생긴 로봇. 하지만 이 로봇들이 서로 사랑에 빠지면서 사랑은 탐욕과 질투, 인류의 착취행위와 충돌하게 된다. 프레임에 직접 그려넣은 말풍선 등 기발한(!) 표현도 동원된다. 1960년대 뉴욕 언더그라운드의 대표작 중 하나이면서 가장 촌스러운 초저예산 판타지영화. 이걸 보고 존 워터스는 그도 영화감독으로서의 길을 가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고.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Nabody
3.0
인류가 원죄로 진화했듯 피조물은 원죄로 창조자에게서 벗어난다.
boinda
1.0
참 아방가르드하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