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Mara
2018 · 범죄/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8분 · 12세

범죄 심리학자인 케이트(올가 쿠릴렌코)는 의문의 ‘수면중 돌연사’. 사건 용의자를 조사하던 중 사망자가 수면 장애에 시달렸음을 알게 되고, 사건 조사를 위해 그가 참가하던 수면 장애 모임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회원들의 수면 장애가 죽음의 악령 ‘마라’의 저주를 받아 같은 형태로 나타난 것을 알게 된 케이트는 자신 또한 ‘마라’의 저주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그에 얽힌 실체를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0
잠들면 큰일나는 내용의 영화를 보는데 졸려죽는줄 알았음...
Zelrick
3.0
낮은 평점에 예매 취소할까 싶었지만 ----- 마라~ 몽마? 가위에 눌렸을때 증상과 쇼크사?를 초자연적 현상, 미스테리한 형체가 저질러서 공포에 빠지게 만드는 영화 ----- 다소 난잡하고?급전개 무논리인 경우가 있지만 음악과 함께 긴박함이 잘 보여져서 제법 재밋는데? 왜? 이 정도면 '성냥팔이'급은 아닌데 왜? 우리네 정서엔 엔딩이 좀 그렇다거나 놀람정도가 뭐어야~? 맥빠져 이래서 그런걸까? 낮은 별점들 치곤 꽤나 재밋게 보고 왔네요 ----- 공포도? 놀람의 정도를 곤지암이 최대 별점 3개를 받았다면 마라는 별 한개?한개에 약간 못 채우는 별을 주는 밍밍했던 여배우의 연기력이 돋보였던 공포물이였네요 ----- 스크린 상영횟수도 적고 호기심에 볼까?란 생각으로 극장에 들어가신다면 만류하고 싶네요 물론 개노잼이여서가 아니라 굳이 먹어보시란 말은 아니다 라는것만~
영화 별론가
0.5
마라불닭먹지마라불닭먹지마라불닭먹지마라불닭먹지마라불닭먹지마라불닭먹지마라불닭먹지마라...요 불닭성애자인데 그건 맛없스비다
의식의흐름
0.5
족구하지마라
idaein
1.0
보여줘야 할 건 안보여주고 설명만 늘어놓다 끝.
고양이가물어
0.5
보지 '마라' . 마라의 설정이 너무 어설프다... 그냥 뜬금없이 마라라는게 튀어나와 사람을 죽인다는데...어쩌라고? 이리저리 설정을 붙여서 마라의 기원을 설명하는데...다 구차하고...그냥 가위 눌린거잖아. .... 링의 연출을 많이 따라했다. 특히..마지막에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장면은 그냥 실소가 나왔다...
조형준
1.5
스포일러가 있어요!!
푸코
1.0
소재만 공포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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