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Duelist
형사 Duelist
2005 · 액션/시대극 · 한국
1시간 5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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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세상, 형사 '남순'(하지원)과 파트너 안포교(안성기)는 가짜 돈이 유통되자 범인 색출을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한다.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수록 '슬픈눈'(강동원)이라 불리는 자객이 수면위로 드러난다. '남순'과 '슬픈눈'은 숙명적인 대결은 시작되었다.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돌이킬 수 없는 대결. 맞붙은 순간, 낯선 감정이 두 사람을 혼란스럽게 한다. 서로를 바라보는 '남순'과 '슬푼눈'의 눈빛이 흔들린다. 하지만 갈 길이 다른 두 사람, 그들에게는 대결도 사랑인 듯하다. 상대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을 수밖에 없는 숙명적인 갈등에서 그들의 사랑은 더욱 애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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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도돌이표의 주술. 그래도 이명세는 세상에서 한 명뿐.
Inhyuk Lim
4.0
내러티브에 대한 강박을 버리고 이미지에 뛰어든다면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경험을 할 것.
아임
4.0
강동원에게 보내는 이명세의 연서
민구
3.0
하지원 연기가 거슬림
비속어
4.0
영화의 화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 이미지로만 말하는 화법도 충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
ISTJ
1.0
아무리 생각해도 '이미지'와 '영상미'를 제외하곤 아무 것도 없는 영화. 혹자는 그것이 이 영화의 매력이라 하지만, 괜찮은 '이야기' 위에 '영상미'를 더하는 방법도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