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Os Canibais
1988 · 뮤지컬/드라마/판타지 · 포르투갈, 프랑스, 서독, 이탈리아, 스위스
1시간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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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ibais'는 포르투갈어로 식인종을 뜻한다. 마르게리트는 완벽한 조건을 갖춘 것처럼 보이는 상류층의 남자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결혼식날 밤, 마르게리트는 이 남자가 상상도 하지 못했던 ‘문제’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된다. 모든 대사를 오페라풍의 노래로 들려주는 독특한 영화. 1988년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2014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마누엘 드 올리베이라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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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o akira
4.0
낭만적일 것만 같은 상류 귀족 계층에 사랑이 오페라라는 시로 종일 읊어대며 그 우아함이 정점에 도달했을 찰나 영화는 급작스럽게 롤러코스터처럼 곤두박칠치더니 블랙코미디라는 명명하에 부르주아의 욕망과 위선을 사정없이 까발려버린다 가장 높은곳에서 가장 밑바닥으로 추락하듯 마치 아름다운 꿈에서 깨어나 더러운 현실로 돌아오듯 오직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하는 기계같은 탐욕덩어리 귀족들에게선 온전한 사랑은 살아남을수가 없다
???
4.5
마누엘 드 올리베이라의 <카니발>. 올리베이라느님 말하신다. 80살 정도 되면 영화를 가지고 놀 수 있어 라고.. 그저 존경합니다..200살 까지 살아주세요 제발..
정선생
2.5
이 재미있는 소재가 이렇게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은 내가 오페라에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믿고 싶다. ㅠㅠ
sundance
4.5
놀랍도록 아름다운 미쟝센과 기괴하기 짝이 없는 이야기의 조화 셰익스피어를 연상케 하는 아름답고, 귀족적인 사랑에 관한 비극을 보는 줄 알았건만, 한 순간에 탐욕에 젖은 개돼지들을 비웃는 이야기로 회전한다.
Dolce
5.0
낭만주의가 불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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