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꾸눈 잭
One-Eyed Jacks
1961 · 드라마/서부극 · 미국
2시간 2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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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지코(말론 브랜도 분)와 그의 절친한 벗 덴(칼 말든 분), 그리고 그의 총잡이들은 1880년 멕시코를 무대로 악명을 떨치던 건맨들이었다. 여느때처럼 은행을 털고서 유유히 사라지던 리오 일행은 어디선가 나타난 멕시코의 수색대에 포위당하고 만다. 리오의 말이 총에 맞으면서 덴과 리오는 일행과 흩어지게 되고 덴마저 말을 구해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사라지자 중과부적인 리오는 결국 생포되고 만다. 5년여간의 수감생활을 하던 리오는 친구였던 덴이 돈을 노리고 자신을 배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복수를 결심한 리오는 수소문 끝에 덴을 찾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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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30+갤러리
삽입곡 정보

Medley: The Getaway / The Kiss of a Scoundrel

Endtitles

Escape (Parts 1 & 2)

Luisa in Love

Contrition

Dad's True Colors

다솜땅
3.5
매력적인 배우 말론 브론도. 참아주고 당해주니까.. 호구가 되어버리고.. 결국 도피가 제일인가!! 애꾸눈... ? 왜 제목이 이렇지?
이윤석
3.5
서부영화 특유의 건파이트의 쾌감은 없지만 예상을 살짝살짝 비켜가는 이야기는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챽으로도 충분히 재밌을 것 같은 서부극
KB24
3.0
조금은 독특한 서부극이라고 할 수 있는 <애꾸눈 잭>은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배우 중 한 명인 말론 브란도가 직접 연출한 유일한 작품이다. 그가 감독까지 겸업을 했다는 사실이 내가 이 영화를 보고 싶었던 가장 결정적인 이유였다. 말론 브란도급의 위대한 배우는 과연 연출에 있어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가 무척이나 궁금했다. 먼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어느 것 하나 부족해 보이는 부분 없이 기본에 충실하다는 인상이 강했다. 그렇기에 이 작품 이후로 그가 연출한 작품이 더 없다는 것이 조금은 아쉬움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시작부터 어딘가 모양새가 많이 빠져 보이는 악당들. 그들은 멋지게 한탕에 성공하지만, 곧바로 도망자 신세가 된다. 우리의 갓 파더, 대부님은 여자를 꼬시기 위해 본 적도 없는 엄마까지 팔면서 애절한 멘트를 날리지만, 쫓기는 신세가 된 그는 여자에게 선물했던 반지를 줬다 뺐는 치졸한 모습까지 선보인다. 비록 모양새는 빠지지만 어릴 적부터 의리만은 살아 있던 우리의 대부님은 명성에 걸맞은 낭만적인 선택을 하지만, 냉정한 서부에 그러한 낭만은 사라진지 이미 오래다. 나의 파트너 또한 자신과 같을 거라 생각한 순진한 남자는 호된 신고식을 치른다. 말론 브란도가 연출한 서부극은 여러모로 조금 독특하다. 황량한 서부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대신 바다가 등장하고 파도가 치는 생소한 풍경이 자리 잡는다. 생소한 풍경만큼이나 영화의 줄거리도 평범하진 않다. 관객이 기대하는 건맨들의 화려한 볼거리보다는, 영화는 신분세탁에 성공한 배신자 원수. 그리고 그의 딸과의 로맨스에 더욱 포커스를 맞춘다. 그렇게 호된 세월을 보냈어도 여전히 여자를 꼬시는 작업 방식은 변함없던 리오. 그럼에도 전통은 여전히 살아 있어 힘이 있다. 구닥다리 멘트로 원수의 딸과 하룻밤을 보내는데 성공한 리오.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한 리오. 과연 복수와 사랑은 공존할 수 있을까? 어떤 일이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는 항상 어려운 일이다. 형벌. 가혹한 형벌. 표면적인 이유가 무엇이든, 어쨌든 리오는 루이자와 하룻밤을 보낸 순간부터 형벌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이제 과거보다 더욱더 증오심에 불타 복수를 꿈꾸는 리오. 하지만 이제 상황은 그전보다 훨씬 더 복잡해졌다. 관객은 루이자와 그녀의 엄마와의 알 수 없는 대화를 통해, 어림짐작으로 어렴풋이 눈치를 채고 있었다. 루이자가 리오의 아이를 가졌단 사실을 말이다. 피비린내가 진동해야 할 서부극에 어울리지 않게 로맨스가 틈입하더니, 이제는 아이의 존재까지 등장해버렸다. 원수의 딸이 나의 아이를 가진 것이다. 이제 리오는 자신의 복수를 완성하기 위해 장인어른을, 자신의 아이의 할아버지를 죽여야 한다. 또한 이제 대드는 사위를, 자신의 손주의 아비를 자신의 손으로 처리해야 한다. 실로 단순해 보였던 복수는 이제 비극적인 운명으로 치닫는다. 피도 눈물도 없는 서부에는 악인이 너무 많다. 꼬일 대로 꼬여버린 대드와 리오의 더러운 운명 앞에 악인의 간계는 더욱 일을 엉키기 만든다. 이제 더 이상 피할 곳이 없는 두 남자. 드디어 일대일로 마주하게 된 두 남자. 인과응보. 정의는 살아있음을 몸소 증명한 우리의 갓 파더. 하지만 또다시 쫓기는 신세가 된 리오는 이제 더는 그곳에 머물 수가 없다. 역시나 떠나야만 하는 건맨. 서부극에서 더 이상 존재 가치가 사라진 총잡이들이 마지막 순간에 떠나는 것이야, 너무나 익숙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총잡이는 이제 하다 하다 못해 바다를 향해 떠난다. 갓 파더는, 전설은 그렇게 탄생했다.
신원형
3.5
복수보다 더 달콤한 것은 없다
sendo akira
3.5
세상에 이치가 꼭 그렇다!! "one eyed jacks" 자신의 한쪽면만 보여주고 한쪽엔 교활함을 감추고 있는자들이 남의 호의를 역으로 이용해 호위호식한다는것을! 우수에 젖은 눈빛에 로맨티스트 말론 브란도가 그 숨겨진 남은 한쪽 눈에 분노의 총탄을 날리는 웰메이드 서부극!! p.s 스탠리 큐브릭과 샘 페킨파가 제작단계에서 하차했다던데 마스터들이 만들었다면 더 엄청난 작품이 나올수 있었을 텐데.... 그렇다고 말론 브란도에 연출이 나쁘다는건 아니고~~~
웨스턴
3.5
멕시코 어느 마을의 은행을 턴 리오(말론 브란도)와 덴(칼 말덴)은 수색대에게 쫓기게 되는데 리오가 타고 있던 말이 총에 맞아 죽게 되자 둘 중 한 명이 다른 말을 구해 오기로 한다. 리오가 제안하길 동전을 쥐고 있는 손을 맞히면 덴이 가고 못 맞히면 자신이 가기로 하는데 결국은 동전을 쥐고 있는 손을 맞힌 덴이 훔친 돈을 모두 가지고 말을 구하러 가게 된다. 사실은 위험한 일을 리오 자신이 감수하기 위해 두 손 모두 동전을 쥔 채 덴을 속인 것이다. 덴을 믿고 있는 리오는 그가 돌아오길 하염없이 기다리는데 덴은 결국 나타나지를 않는다. 결국 수색대에게 혼자 붙잡힌 리오는 5년 동안 감옥에서 힘들게 지내다가 탈옥을 하게 된다. 그리고 덴이 자신을 배신하고 돈과 함께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데... 말론 브란도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연출을 맡은 작품인데 연출력도 연기력 못지 않다. 제목만 보면 애꾸눈 잭이 등장하는 서부극 같지만 아쉽게도(?) 애꾸눈은 나오지 않는다. 트럼프 카드 J에 나오는 한 쪽 얼굴만 보이고 반대쪽 얼굴은 보이지 않는 그림을 악당에서 보안관으로 변신해 새 삶을 살고 있는 덴의 모습으로 은유적으로 빗댄 제목이다. 1962년 6월 단성사 개봉작이며 개봉제는 '애꾸눈 잭크' 이다.
로튼토마토
3.0
61
조슈아
3.0
배신 당한 총잡이의 복수극. 말론 브란도의 연출은 본인의 연기에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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