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어른이 되는 나이
열여 덟, 어른이 되는 나이
2022 · 드라마 · 한국
1시간 3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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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별로 고마워하지 않아도 돼요" 까칠한 어른 윤서 "한 번 쯤은 자기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잖아요" 꿈 없는 청년 수찬 시청 정기간행물의 인터뷰어 '윤서'에게 사람의 온기는 한여름의 습하고 불쾌한 더위 같은 것. 그러던 어느 날, 청년 배달원 '수찬'과 실랑이를 벌이고 만다. 이후 인터뷰 자리에서 우연찮게 다시 만나게 되는데... 윤서와 수찬, 두 사람의 불편한 만남은 조금씩 서로를 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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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J
3.0
'열여덟, 어른이 되는 나이'는 인터뷰로 만나게 되는 작가와 청년 배달부에 대한 영화다. 오글거리는 점들도 있고 너무 익숙하게 느껴지는 소재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마음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영화이기도 했다. 일상 속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작가가 어느 날 한 청년 배달부를 만나고 그를 인터뷰하게 되지만, 여러 일들이 펼쳐지며 좀 더 가까워지게 되고 새 인연들을 만나기도 하는 영화다. 영화의 이야기에는 몇몇 위기들은 있지만, 갈등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꽤 적다. 대신 그 위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화해, 용서, 그리고 관용의 정서를 꾸준히 밀고가며, 너무 순진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이야기지만 그 순진함을 한편으로는 응원하고 싶게 만들어주는 감성을 준다. 추운 겨울 날씨에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손난로와도 같은 힐링 영화였다. 하지만 몇몇 장면에서는 어색한 편집이나 억지스럽게 가볍거나 경쾌한 음악 큐들을 넣으며, 전반적으로는 차분한 영화의 분위기와 잘 맞지 않았다.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0
배려하는 순간 바뀌는 인터뷰 온도. 그렇게 어른이 되는 둘.
KIM YUN
2.5
추운 겨울날 그래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부족함이 많이 보이는 영화이지만 따뜻함이 남아있다. 그래도 범죄자를 봐주고 넘어가는 전개와 안 어울리는 효과음은 아무리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2.5
주제도, 전개도, 연출도, 연기도 식상하다.
너에게 가마
3.0
열 여덟 어른 캠페인은 응원합니다.
박스오피스 셔틀
2.5
관객 수 : 3,656명 제작비 정보 없음.
イチ
3.0
정말 기분좋게 만드는 따뜻함이지만 쓸데없는 연출과 노래는 극의 분위기를 망친다 상당히 유치해보이도록 한몫함 그리고 극내에 깊은 의미가 없이 밖에 보여지는것이 다이기에 이해도는 쉽지만 그로인해 느껴지는 가벼움은 무시할수없다 그러나 극자체가 잔잔하기에 가볍게보고 즐기기에는 깊은것보다 좋은점도 있는것같다 나도 너무 가벼웠긴 했지만 이해하지않고 흘러가는대로 보는 스타일의 영화였기에 이점은 좋게 생각하였다 그러나 좋은점은 현실을 반영하면서 절대로 현실에선 이뤄질수 없는 설정들 속에 느껴지는 동화같은 따뜻함과 인물들의 성장일기를 지켜보는것 쉴새없이 휘몰아치는 폭풍과 잔잔함의 연속 그러나 그속에서도옆에서 지지해주는 한사람 그리고 하나의 관심이 모이면서 힘이되고 살이유가 생기지 않을까 뭔가 보면서 느낀게 이야기의 흐름이 모서리가 각지지않고 둥글게 되어있는느낌이었다 한줄평:극도로 따뜻함속에서도 가려지지않는 단점들 그러나 무시할수 없는 주제의식의 진중함
양기자 (YCU)
3.0
갈등이 생기고, 오해를 풀고 봉합하는 과정이 평범하지만, 색감처럼 따뜻하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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