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유토피아
Beyond Utopia
2023 · 다큐멘터리/전기/역사 · 미국
1시간 5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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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한 곳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사람들에 관한 영화입니다” 20여 년 전 북한을 탈출한 이현서의 충격적 증언. 북한에 남겨 두고 온 아들을 어떻게 든 데리고 오려는 탈북한 엄마 이소연. 어린 자매부터 할머니까지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 탈출하려는 5명의 일가족. 낙원이라 믿었던 땅을 떠나 자유를 향한 이들의 탈출을 헌신적으로 돕는 김성은 목사. 거짓의 유토피아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의 실태를 보여주며 충격과 분노를,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이들의 위험한 여정과 탈출을 위한 김성은 목사의 용감한 헌신을 생생하게 담아내 안타까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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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이런 사실들을 알고야 있었지만, 눈앞에서 느껴볼 기회는 없었던 듯하다. 그마저도 실제로 이를 겪고, 살고, 기억해야 하는 것과는 또 비교할 수 없다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진다. Takes this (emotionally) beyond simply knowing of such atrocities.
뭅먼트
4.0
단 한 장면도 마음 편히 감상할 수 없었던 다큐멘터리 영화. 자유의 문턱 위에서 죽음을 각오하고 걸음을 멈추지 않으려는 자들의 얼굴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창민
3.5
[비욘드 유토피아] 북한 탈출기를 카메라로 기록한 생존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는 북한을 탈출하려는 한 가족의 탈출기를 생생하게 카메라로 기록한 다큐멘터리이다. 정말 말 그대로 생생하게 기록이 되어있고, 북한 탈출 후 베트남과 라오스를 지나 태국까지 가야 그제야 마음을 놓을 수 있다. 거기서 한국 사회에 융화되기 위한 교육과 김정은의 독재 체제에 대한 실태를 알려주는데 그 과정이 끝나면 한국 사회에 돌아오게 된다. 아니면 미국이나 유럽으로 갈 수도 있다. 북한을 묘사한 우리나라 영화들이 정말 고증을 잘했구나 라는 걸 느낀다. 실제 상황은 처음 보는데도 엄청 익숙한 광경이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탈북중이면서도 "김정은 원수님"이라고 인터뷰하시는 할머니였다. 보면서 좀 많이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하고 싶은 말이 많긴 한데 폰으로 쓰는 지금은 정리가 안될 것 같다. 어찌됐든 가족들이 무사히 탈출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한국 사회에 오기 전에 북한 실태에 대한 교육도 받는다 하니 이제는 '김정은 원수'가 아닌 '김정은 원수같은 놈'이라고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어머니는 탈북했는데 아들은 실패한 사연도 소개된다.. 어찌 말해야 할지... 탈출에 성공한 가족과 너무 대비되고.. 너무 슬프다. 어머니가 브로커들에게 전화해서 아들 소식을 계속 접해보는데 들려오는 소식들은 갈수록 슬퍼진다. 마지막엔 결국 아드님이 죽은 것 같았다... 어찌 말해야 할 지... 제발 머지 않은 순간에 북한에 민주주의가 뿌리내리기를..
최형우
4.0
외계 행성의 비극을 보는 듯한 생경함과 그 비극이 바로 옆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참담함. (2024.02.03.)
JY
근래에 본 다큐영화 중 가장 몰입도 있는 작품 영화적으로도 구성이 좋은데 이 모든 것이 생생한 현실이라 감정적으로 강하게 치는 부분이 많다
simple이스
3.5
처절한 호소를 담은 탈출에 그저 고개를 돌려보길 바라는 마음.
ㅠㄹ
4.0
억지로 만들어낸 유토피아에선 자유도 희망도 허망하다.
임희봉
5.0
제작진들의 목숨을 건 탈북 현장르포, 보다 많은 사람들이 봐야만 하는 천국 너머의 지옥같은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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