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차와 우롱차
백차와 우롱차
2023 · 드라마/단편 · 한국
15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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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은재는 소운의 한옥 찻집에서 차를 마시며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린다. [2023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 [제17회 여성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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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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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찻잎에서 발견하게 되는 그 진실한 의미 구겨져 있고, 말려져 딱딱해진 그 찻잎이 그 깊은 맛을 느끼게 해준다. 간호사 시절의 힘든 기억을 떠올려주는 시간과 그걸 위로해주는 시간. 그 의미 만으로도 충분히 활력이 돋는다. 단편영화, 작진만 확실한 의미들…ㅎ #25.2.13 (124) #인디그라운드
키요땅
2.5
다소 도식적인 그림에 생명윤리 한 스푼
황민철
2.5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을 잘 우려내지 못하는 영화의 미숙한 위로. 조용한 찻집에 앉아 차 한 잔을 음미하듯이 차분하고 담백한 감성으로 간호사라는 직업이 주는 어려움을 쓰다듬는다. 찻잎에 비유되어 간호사의 성장과 아픔을 위로하는 영화의 접근법이 크게 공감되지 않는 것은, 주가 되는 이야기가 차라는 소재와 잘 결착되지 않는다는 점. 좋은 메시지를 전달하기에는 ASMR영상처럼 영상미만 한껏 뽐내는 영화와 점착되지 않은 주제의식이 너무 많은 물을 넣어 우린 차처럼 밍밍하고 어색하게 느껴진다.
everygreenwhere
3.5
뻔함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를 위한 응원을 담은 영화는 늘 마음에 닿는다
궁둥
3.0
간호사 이야기를 찻잎에 빗댄 점이 인상 깊다 그리고 손수현 잘생겼다 진짜
르네상스형뮤지션
2.0
삶과 죽음 사이의 간호사들에게 보내는 위로.
해82
2.5
누군가는 위로받을 찻집 asmr
이진호
5.0
삶과 죽음의 공간 병원, 혼란과 시스템이 개인을 짓누르는 그 곳을 아는 사람이라면. 내가 가장 희미해질 때, 차와 차의 공간은 감정의 찌꺼기를 걸러내고 마음을 가라앉힌다. 그 경험을 한번이라도 해 본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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