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킨
Tolkien
2019 · 전기/드라마/전쟁 · 미국
1시간 5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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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을 탄생시킨 위대한 작가 J.R.R. 톨킨. 사랑, 우정, 전쟁, 상실. 그의 이야기가 된 진짜 그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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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반지전쟁의 저자 톨킨의 이야기. 사랑과 우정, 그리고 동지애, 모험.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녹여 넣은 이 이야기에.. 톨킨의 삶이, 친구들에 대한 못다한 이야기가 놓여 있다. 현대 판타지의 초석을 만든 그의 삶. 그 여정을 조금 엿보기... #19.10.10 (1371)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톨킨>은 현대 판타지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J.R.R. 톨킨의 젊은 시절을 다룬 전기 영화로 톨킨의 유년기, 친구들과의 우정, 첫사랑, 그리고 제1차 세계대전의 경험이 그의 상상력과 작품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의 대표작인 <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영감이 된 요소들을 섬세히 엮어내며, 톨킨의 내면세계와 창작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 영화는 톨킨의 삶과 창작의 연관성을 묘사하려는 의도가 강하지만, 전반적인 서사 구조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진다. #영화를 보며 문득 중학교 시절 친구들과 TRPG를 즐기던 때가 떠올랐다. 캐릭터를 만들고 가상의 세계를 탐험하며 느꼈던 흥분과 설렘, 그리고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만들어갔던 유대감은 톨킨과 그의 친구들(TCBS)의 모습과 겹쳐 보였다.
강인숙
3.0
반지의 제왕의 저자가 로널드 톨킨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톨킨의 생애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이 영화는 톨킨의 일대기를 소소하게 보여준다. 어린시절의 불우함, 부모님도 일찍 여의어 신부님이 후견인이 되고, 장학금을 받지 못하면 대학 다니기도 힘들었던 일, 그리고 이디스와의 사랑 이야기 등이 펼쳐진다. . 무엇보다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친구들과의 우정인데, 그닥 깊이있게 건드리지는 못한 듯. 다만, 고교시절의 그들 이 너무나도 정신적으로 성숙한 느낌이었는데, 그것은 책을 읽고 토론하는 교육방식 덕분인 것 같다. 자기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면서 논쟁이 아닌 논의를 할 줄 아는 그들이 부러웠다. .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 해서인지 이것저것 변죽만 울리면서 나아간 느낌이다. 극적인 사건도 없고, 전쟁터 장면도 별로 마음에 와닿진 않았다. . 톨킨이 타고난 언어 천재였다는 것, 어릴적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썼다는 것, 북유럽신화의 영향이 반지의 제왕에 미쳤다는 것 정도. . 전기 영화라 해도 좀더 생생하고 활력있게 만들면 좋으련만, 그리고 그런 요소도 상당히 가지고 있음에도 나열식 전개로 지루하게 흘러간 것이 아쉽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너무 어둡고 지나칠 만큼 진지하고 진중하다.
idaein
2.5
밋밋하고 평이한 흐름에서 돋보이는 니콜라스 홀트의 열연.
Vimzen
3.0
단독 서사로는 그리 매력적이진 않지만, 그의 판타지 세계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개구진개굴이
4.0
이야기와 음악과 그림과 시. 전쟁은 모든 것을 앗아갔으나 톨킨은 그것을 견디고 더 큰 세계를 만들었다.
붉은 돼지
3.5
작가의 인생을 통해 반지의제왕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시무룩한캘빈
3.0
황금이라고 다 반짝이진 않으며 방랑자라고 다 길을 잃는 것은 아니다. 오래됐을지언정 강한 것은 시들지 않으며 깊은 뿌리에는 서리가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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