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3.5슬픈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한 노력, 지금 흘리는 눈물은 다음 세대에도 이어져야 한다. 눈물 흘릴 줄 아는 이들이 더 늘어나길 바라며... (2021.03.30.)좋아요13댓글0
Indigo Jay4.0<Colette>(2020)/ Anthony Giacchino 34분 단편 다큐. 나치에 맞서 프랑스 레지스탕스로 활동했던 90세 할머니 콜레뜨가 당시 오빠 장 피에르가 희생되었던 독일의 수용소를 방문한다. *팜스프링영화제 psfilmfest.org에서 93회 아카데미시상식 단편상 부문 쇼트 리스트에 선정된 9편을 3월 11일까지 온라인 무료 상영 중(영어 자막) : 애니 2편, 다큐 2편, 라이브액션 4편 https://watch.eventive.org/shortlisted >> 최종 후보 5편에 선정 >> 2021 아카데미 단편 다큐멘터리상 수상 *2021.3.10 감상좋아요8댓글2
HBJ3.0'콜레트'는 2차대전 시절 프랑스의 레지스탕스로 활동했던 90살 할머니가 그 당시에 나치에 의해 죽임을 당한 오빠가 죽은 수용소로 가게 되는 다큐멘터리다. 그녀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는 역사학도와 동행하여, 처음으로 독일에 가며 그 당시의 기억과 아픔을 되짚게 되는 이들의 여행은 수십년의 세월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와 고통과 공포감에 대해 이야기하며, 전쟁의 비극과 평화의 소중함을 상기시켜준다.좋아요8댓글0
간샘3.5“We often do things that are both difficult and dangerous because we have no choice” - 독립운동가들의 폭력성을 운운하며 입장바꿔 생각하면 그 사람들은 폭도라는 식의 말을 들은 적 있다. 그에 대한 나의 대답을 이 영화가 대신해줬다. 우리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좋아요1댓글0
이건호3.0유튜브에서 풀버전 감상 이번 아카데미 단편 다큐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작품으로 영화 커뮤니티에 소개된 글을 보고 찾아보게 됨 내용은 과거 2차 대전 시절 레지스탕스로도 활약했던 90세 할머니와 역사학 전공생?이 할머니의 오빠가 죽임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독일의 강제 수용소를 방문하는 내용 프랑스어 기반에 영어자막으로 봤지만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음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피해자들의 지워지지않는 상처와 전쟁의 잔인함, 인류 전체가 앞으로도 경각심을 가지고 잊지말아야 할 역사적 교훈을 상기할 수있었다좋아요1댓글0
최형우
3.5
슬픈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한 노력, 지금 흘리는 눈물은 다음 세대에도 이어져야 한다. 눈물 흘릴 줄 아는 이들이 더 늘어나길 바라며... (2021.03.30.)
Indigo Jay
4.0
<Colette>(2020)/ Anthony Giacchino 34분 단편 다큐. 나치에 맞서 프랑스 레지스탕스로 활동했던 90세 할머니 콜레뜨가 당시 오빠 장 피에르가 희생되었던 독일의 수용소를 방문한다. *팜스프링영화제 psfilmfest.org에서 93회 아카데미시상식 단편상 부문 쇼트 리스트에 선정된 9편을 3월 11일까지 온라인 무료 상영 중(영어 자막) : 애니 2편, 다큐 2편, 라이브액션 4편 https://watch.eventive.org/shortlisted >> 최종 후보 5편에 선정 >> 2021 아카데미 단편 다큐멘터리상 수상 *2021.3.10 감상
HBJ
3.0
'콜레트'는 2차대전 시절 프랑스의 레지스탕스로 활동했던 90살 할머니가 그 당시에 나치에 의해 죽임을 당한 오빠가 죽은 수용소로 가게 되는 다큐멘터리다. 그녀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는 역사학도와 동행하여, 처음으로 독일에 가며 그 당시의 기억과 아픔을 되짚게 되는 이들의 여행은 수십년의 세월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와 고통과 공포감에 대해 이야기하며, 전쟁의 비극과 평화의 소중함을 상기시켜준다.
간샘
3.5
“We often do things that are both difficult and dangerous because we have no choice” - 독립운동가들의 폭력성을 운운하며 입장바꿔 생각하면 그 사람들은 폭도라는 식의 말을 들은 적 있다. 그에 대한 나의 대답을 이 영화가 대신해줬다. 우리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건호
3.0
유튜브에서 풀버전 감상 이번 아카데미 단편 다큐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작품으로 영화 커뮤니티에 소개된 글을 보고 찾아보게 됨 내용은 과거 2차 대전 시절 레지스탕스로도 활약했던 90세 할머니와 역사학 전공생?이 할머니의 오빠가 죽임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독일의 강제 수용소를 방문하는 내용 프랑스어 기반에 영어자막으로 봤지만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음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피해자들의 지워지지않는 상처와 전쟁의 잔인함, 인류 전체가 앞으로도 경각심을 가지고 잊지말아야 할 역사적 교훈을 상기할 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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