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X: 영혼의 구역
Demonic
2021 · 미스터리/SF · 캐나다
1시간 4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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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방화와 폭력으로 경찰에 연행된 후 연락이 두절된 엄마. 어느 날 한 통의 연락이 온다. 엄마가 코마 상태라는 것. 의료진은 정신과 정신을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치료 기술을 제안한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 한 새로운 구역의 발을 디딘 순간, 기이한 현상이 연이어 벌어지고 현실과 가상의 경계는 불분명해지는데... 감히 열어서는 안 될, 새로운 차원의 구역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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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4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Moonlight Sonata Op 27 2 Mov 12



Jay Oh
1.5
감독님, 어디까지 추락하시려고요... Is Neill stuck somewhere?
다솜땅
2.5
조금은 특이했던 악마의 출현! 디지털까지 넘나드는 악마는 현실까지 반영하려 하지만 역시! 해결책탑재로 인해 그 말로는 정해져 있었다. 그 진부한 이야기는 잠깐 훓고 지나가도 충분할지도 모른다. #21.9.21 (1118)
Random cul
1.5
포스터보고 고민하다 감독보고 시청. 재미난 소재지만 연결도 이상하고 영상도 이상하고 수준 낮은 공포영화정도.
Skräckis
2.0
채피 때 멀쩡한 감독 기를 너무 죽여놨더니 이제 애가 진짜 헤매는 느낌. 가상현실과 악령의 조합이라는 아이디어는 꽤 좋으나 정말 자신감 없이 재료들을 만지작 거리다 맥없이 내놓은 듯한 이 작품엔 성공한 요소들이 거의 없다시피하다. 개인적으로는 채피도 엘리시움도 다 좋았는데 이젠 정말 골로 가버린 거 같다. 꼭 언젠간 재기에 성공하길 ㅜㅜ
캘리포니아베이징
3.5
10여년전 그의 첫 작품을 토렌스의 극장에서 우연히 본후 그 신선함과 충격에 계속 그의 작품을 기대하고 보았다. 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닐, 창작의 세계는 100m 달리기가 아닌 전 인생을 달려야 하는 마라톤이야. 그래도 너의 디스트릭트 9은 시대상을 녹인 걸작중의 걸작이었다.
머로리
0.5
망작으로 기강잡기 대성공
Kyu Hyun Kim
3.0
[채피] 의 대실패로 거의 영화계에서 퇴출되는가 싶었던 닐 블롬캠프의 신작.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속살인범으로 정신병원에 갇혀 살다가 코마에 빠진 어머니의 의식속에 들어가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된 여주인공의 복잡한 심정을 묘사하는 전반부는 이미 많이 울거먹은 소재에도 불구하고 몰입할 수 있다 (시뮬레이션을 부지직거리는 저퀄 비데오 게임 영상처럼 그린 것도 오히려 효과적). 그러나 바티칸의 구마사 비밀부대 (?!) 가 어쩌구 하는 후반부가 되자 전반부의 진정성과 정서적 공력이 휘발되어 버리면서 그냥 존 카펜터의 [뱀파이어스] 의 염가판 버전으로 전락해버림. 보고나서 돈 버렸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디스트릭트 9] 수준으로 강렬한 작품이 될 수도 있었는데 아까운지고.
Eomky
0.5
공포가 존재하지 않는 공포영화는 정말 최악이다. 연출도 닐 블룸캠프라 더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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