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
2024 · 로맨스/BL · 한국
1시간 4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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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의 '호태’와 ‘동희'의 풋풋한 학창 시절을 담은 스핀오프. 어려서부터 형제처럼 자라온 호태와 동희. 몇 년 전, 서울로 이사를 간 호태는 아버지의 돌아가신 뒤 엄마와 함께 강릉으로 돌아온다.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한 지붕 아래에서 함께 지내게 된다. 동희는 친형제 같은 존재지만 동시에 자신의 첫사랑이기도 한 호태를 보며 다시 설레고, 그 마음을 억누르려 하지만 쉽지 않다. 호태도 오랜만에 만난 동희에게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감정을 느끼게 된다.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관계는 예상치 못한 사건을 계기로 점점 변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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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asoja
5.0
어쩌면 비현실적으로 어쩌면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청춘의 열병. 헛돌기만 하는 질문과 대답이 드디어 맞닿는 순간. BL계에 이정도로 완벽한 작품이 있었나. 영화용으로 만들었다는 감독님의 말에 어떤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지 보고나니 다 알 수 있었다. 한국에서 표현할 수 있는 제한 속에서 은유로 모든것을 풀어내고 충분한 서사를 주고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운 감독님의 능력에 박수를 치고싶다.
Tilda
5.0
배우 및 제작진들이 이 작품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눈에 보임.
봉만이형
4.5
단연코 지금까지 본 국내 BL작 중 압도적 1위.
이화
4.5
호태동희의 스핀오프가 나온 것 만으로 너무 좋았어요. 하. 영상도 예쁘고 좋았습니다. 우리 호태의 날개가 부러지지 않았다는 동희.
저스트잖아
5.0
연출.스토리.연기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완성도 있게 잘만든 영화. The time of fever 그리고 내 손 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 가 오롯이 담긴 청춘의 사랑영화.
비타민
5.0
감정선이 너무나도 잘 느껴지는 연출과 배우님들의 연기가 어우러져 관객을 압도하는 매력적인 영화였어요! 또 보고싶어요
즌2 가자
5.0
걍 동희가 호태 평생 은사님해라
여름씨
5.0
내게 소중한 두 주인공(그들이 가진 서사) 그리고 어여쁜 판타지와 그걸 담아내는 영상미. 누군가에게 설득이 된다면 그것만으로 이 영화는 충분하다. 나는 좋았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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