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
Journey 2: The Mysterious Island
2011 · 액션 · 미국
1시간 34분 · 전체

며칠 전 밤부터 어디선가 보내온 모스 부호. 반복적으로 계속되는 단어 “핍, 조른, 스트럭스”는 쥘 베른 소설 ‘해저 2만리’의 주인공들. 그리고 이어지는 신호는 이야기한다. “섬은 진짜 있다” 마치 암호처럼 스티븐슨의 ‘보물섬’,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가 단서로 던져지고, 세 개의 책 속에 등장하는 섬들이 어쩌면 같은 곳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으로 세 개의 지도를 겹치니 나타나는 경도와 위도가 적힌 좌표! 그것은 바로, ‘쥘 베른’의 추종자로 반평생 신비의 섬을 찾아 다니던 할아버지가 보낸 신호였고, 2년 전 연락이 끊긴 할아버지를 찾아 신비의 섬으로 출발한다! 헬기를 타고 섬을 향해 가던 가족은 강력한 태풍을 만나고, 태풍의 눈에 들어가야만 섬에 갈 수 있다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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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er
1.0
애 때문에 억지로 봤는데 애가 졸아버린 영화
다솜땅
3.5
조금 얼토당토한 모험이 되어버렸다. 한순간의 흥을 내기엔 좋긴 하겠지 ㅎ 모험가도 노가다네 ㅋ #19.6.17 (719)
uNme
0.5
재미도 감동도 흥미도 모두 없었던 영화. . 영화 진짜 못만드네... 저학년 초딩 마춤 영화.
비디오 키드
2.0
드웨인 존슨은 여기가 아니지
유사인간
1.5
가슴근육으로 토마토 탁구치는 것만 생각남.
Joo
1.5
참... 1편 봤다고 2편도 볼 의무는 없었는데...쩝
싱싱야도란
2.5
황당한건 마찬가지이나 전편보다 볼거리는 훨신 풍성했다.
창민
2.5
차라리 1편의 연장이라면, 더 좋았을듯. 전개는 시원시원해서 못 볼 정도로 지루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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