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iah3.0너무나도 지루한 영화였지만 그나마 마지막 반전이 괜찮았던 영화. 진실앞에서 외면하려 했던 주변인들과 아버지의 간절한 외침이 인상적이었다. 그냥 저냥 볼만한 스릴러 영화.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이규철2.5남자 주인공의 연기는 쩔었음..진짜 광견병 걸린사람같았음. 하지만 괴물로 나오는 어설픈 연출이 매우매우 실망스러웠음. 더욱이 마지막 부분에서 완전 뻔한 결말이 나와서 더더욱 실망스러웠음. 영화를 많이 안보신 분이라면 깜짝 놀랄 반전일 수도 있는 부분임.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새빨간거짓말
3.0
스테판 모이어만 열일했네..
Nabody
2.5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내외부의 악과 싸우다.
익난
1.5
믿고 거르는 감독.. 다시는 안 낚일테다
영준
2.0
뭔가 있어 보이지만 아무것도 없는 허무함
albert
3.0
아빠는 미친 놈 같을 때가 있다. 하지만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미친 놈이 되면 어떠랴.
Alexiah
3.0
너무나도 지루한 영화였지만 그나마 마지막 반전이 괜찮았던 영화. 진실앞에서 외면하려 했던 주변인들과 아버지의 간절한 외침이 인상적이었다. 그냥 저냥 볼만한 스릴러 영화.
이주영
4.0
주인공 아저씨의 감정 연기가 일품이다. 조심해서 나쁠 게 없다는 말이 정답.
이규철
2.5
남자 주인공의 연기는 쩔었음..진짜 광견병 걸린사람같았음. 하지만 괴물로 나오는 어설픈 연출이 매우매우 실망스러웠음. 더욱이 마지막 부분에서 완전 뻔한 결말이 나와서 더더욱 실망스러웠음. 영화를 많이 안보신 분이라면 깜짝 놀랄 반전일 수도 있는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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