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들을 위하여
For The Boys
1991 · 드라마/코미디 · 미국
2시간 18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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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젊은 프로듀서가 나이든 딕시를 찾아가는 장면으로 시작, 딕시의 회상에 따라 전개된다. 2차 세계대전 중, 남편을 종군사진사로 전쟁터에 보내고 어린 아들과 함께 사는 여가수 딕시 레너드는 미군위문가수로 명성을 떨치는 가수 에디 스파크스와 그의 일행에 합류한다. 첫 만남, 첫공연부터 삐꺽거리지만 둘은 서로 잘 어울린다는 걸 예감하고, 공연은 계속 성공을 거둔다. 에 디의 배려로 딕시는 남편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기도 하지만 결국 남편은 전사한다. 자기 아들에게 아버지처럼 구는 에디를 언짢아하던 딕시는 에디의 결정에 따라 전쟁중인 한국에 위문공연을 갔다가 하룻밤을 같이 지내기도 하지만 자신의 친척이며 오래 같이 일해온 작가 아트를 해고하자 분이 폭발, 두 사람은 헤어진다. 그 후 작은 재즈클럽을 경영하며 살던 딕시는 아들의 죽음을 목격하게되고, 이 일로 인해 두 사람은 또 다시 25년간 절교한다. 대통령 문화훈장을 받는 자리에서 만난 두 사람. 세월이 모든 걸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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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paulmacqueen
3.0
베트미들러가 장르였던 시절의 영화 4
박스오피스 셔틀
1.5
1991년에 개봉한 영화 **《포 더 보이즈 (For The Boys)》**는 흥행에 실패한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1. 주요 흥행 수치 항목,금액 (USD 기준) 제작비 (Budget),$4000만 달러 북미 총 수익 (Domestic Gross),약 $1786만 달러 전 세계 총 수익 (Worldwide Gross),약 $2320만 달러 2. 흥행 분석 및 평가 심각한 적자: 이 영화는 $4000만 달러라는 비교적 큰 제작비가 투입되었는데, 전 세계에서 거둔 수익은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약 $2320만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영화가 손익분기점을 넘기려면 (마케팅 비용 등을 포함하여) 제작비의 약 2배 정도의 수익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 영화는 제작비 자체도 회수하지 못했습니다. 상업적 실패: 주연 배우인 베트 미들러(Bette Midler)는 이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로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했음에도 불구하고, 흥행 성적은 매우 저조했습니다. 다수의 출처에서 이 영화를 "상업적 실망 (commercial disappointment)" 또는 **"흥행 실패"**로 명확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결론: 《포 더 보이즈 (1991)》는 $4000만 달러의 제작비 대비 약 $2320만 달러의 전 세계 수익을 기록하며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조슈아
3.0
위문 공연으로 시작된 딕시와 에디의 관계는 욕하면서 정든 애증 관계로 남았다. 공연으로 돈과 명예를 얻은 딕시는 2차 대전 때는 남편을 잃었고, 한국 전쟁 때는 전쟁의 참상을 직접 보았고 (삼촌이 매카시즘 공격에 잘린 것도 이때쯤), 베트남 전쟁 때는 아들을 눈 앞에서 잃는다. 공연도 역사도 애매한 가운데, 베트 미들러의 연기와 노래는 나쁘지 않다. 그 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조디 포스터, 지나 데이비스, 수전 서랜든 사이에서 로라 던과 함께 묻혔다. 에디 역의 제임스 칸은 '대부'의 소니 콜리오네 시절과 비교하면 나이 든 티가 난다.
boinda
2.0
한국전쟁이 나오는 헐리우드 공식 영화다 당연히 한국에는 오지 않았다 헐리우드의 얼렁뚱땅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 영화에는 이런 장면이 나온다 한국인을 아늑한 장소에서 몰아내면서 "형편 없는 놈들 저리가!" 베트남 전쟁 위문공연 장면중 3분여 기습 공격을 받는 장면은 화끈하다
잔인한詩
보는 중
번요
Sanghyun Lim
3.5
베트 미들러라는 설명서.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3.0
전쟁의 경험을 쇼를통해 반추한다는 주제부터가 지극히 미국적이지만 화려한 볼거리와 인간공통의 정서인 음악과 춤으로 호소해오는 면은 부정할수가 없다.
블루
3.0
맞춤복처럼 베트미들러에게 딱 맞는 옷같은 영화! 묘한 매력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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