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사랑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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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집안의 둘째딸인 사만다(몰리 링왈드 분)는 가족들이 하이틴이 된 자기의 생일을 깜빡 잊어 버리자 몹시 화가 난다. 언니의 결혼을 앞두고 있어 친외가의 할머니, 할아버지 네 분에다가 중국인 학생까지 딸려와서 집안은 온통 어수선하다. 학교 친구 제이크(마이클 쉘플링 분)가 맘에 들긴 하지만 사만다는 수줍어서 말 한마디 걸지 못한다. 혼자 애태우고 있는데 전혀 관심없는 남학생 키크가 데이트를 신청한다. 사만다가 사실은 제이크를 좋아한다고 말하자 키크는 데이트를 했다는 걸 친구들한테 증명해 보이게 손수건을 10분만 빌려 달라고 사정을 한다. 이 손수건 사건은 곧 남학생 사이에 유명해져서 키크는 사만다와 데이트를 한 것으로 소문이 난다. 수줍은 사만다는 괴로워하며 더 집에 틀어박혀 지낸다. 그러나 키크는 제이크에게만은 솔직하게 털어놓고 사만다가 그를 좋아한다는 얘기까지 해준다. 한편 너무 노는 여자 친구한테서 싫증이 난 제이크는 이제 사만다에게 점점 끌리기 시작한다. 언니의 결혼식이 끝나고 교회로 제이크가 찾아온다. 언니가 벗어던진 웨딩드레스의 베일을 소중하게 찾아들고 나오던 사만다는 제이크를 보고 깜짝 놀란다. 제이크는 사만다의 손수건을 돌려주며 데이트 신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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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2.5
80년대의 하이틴 감성과 패션에 대한 확인. 동양인과 여성에 대한 묘사 등 요즘 시각으로 보기엔 불편한 부분이 산재해있는 작품.
Dh
2.5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다소 어수선한 풋사랑 이야기 #floppy disk
다솜땅
3.0
아직은.. 사랑을 잘 몰라요.. ㅎ 단지 설레는 기분은.. 알아요 ㅎ
-채여니 영화평-
3.0
요즘시대에 보기엔 불편함이 많은 영화. 그냥 그때의 레트로 감성이 좋아서 볼 수 있었던 듯. 01.06.19
코나
3.0
-주의- 80년대 하이틴 영화는 낭만적이고 쿨하고 패셔너블하지만 가끔 일상적인 성추행, 데이트 강간, 인종차별 등을 동반합니다
Paleblueye
2.5
전형적인 80년대 하이틴 코미디 영화 코미디의 저질스러운 정도가 상당히 심하다 그때에는 이런 영화들을 순수히 즐겼으려나
Melissa Lee
1.5
라라진에게 속아서 봤다.. 시대상이라고 하지만 불편한 것 오조오억개 볼만한건 레트로한 화면구성과 패션뿐
새우깡
1.0
전형적 코미디 구성은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자 캐릭터와 아시아인을 묘사하는 방식이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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