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블록
Tower Block
2012 · 스릴러 · 영국
1시간 30분 · 청불

열다섯 살 지미는 복면을 쓴 괴한들을 피해 세레니티 고층 아파트로 도망을 친다. 지미가 아파트 복도에서 끔찍하게 살해당하던 순간을 목격한 베키, 커티스, 폴, 네빌과 그 외 다른 아파트 주민들은 응징을 당하게 될까 두려워 형사들에게 협조를 하지 않고, 그 때문에 경찰 수사에는 아무런 진전이 없다. 일년 후, 지미의 살해 현장을 목격했음에도 침묵으로 일관했던 세레니티 아파트 거주자들은 의문의 저격수의 타깃이 된다. 건물 밖에서 자신들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 저격수 때문에 거주자들은 자신들의 아파트에 갇히는 꼴이 되고, 한 사람 한 사람씩 차례로 제거된다. 자신들이 왜 목표물이 된 것인지 그 이유를 모른 채 열두 명의 거주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건물 밖으로 탈출하길 시도하지만 모든 출구에는 각기 다른 형태의 죽음이 도사리고 있는데... 과연 이들은 죽음의 타워 블록을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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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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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Purgatory

Purgatory


너른벌 김기철
3.5
151. 2019. 06. 24. 월. . 이웃의 일에 관심을 갖지않고 외면하던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앞에서는 달라지지만 범인의 동기는 좀 의아하다. . 왓챠플레이로 봄
ANNE
2.5
시작은 좋았으나 뒤로갈수록 아쉬운.. 한정된공간이라서 한계가 있었는듯 뭔가 아쉬운..
John Doe
2.5
공간 설정이 사건 진행과 (정말 정직하게) 아무 상관도 없어서 약간 김빠졌다.
소정
2.5
영화가 감당하지 못하는 메세지의 깊이. 너무나 뻔한 클리셰 범벅이지만 주도적인 여성 캐릭터의 등장은 반갑다. (포스터 만든 사람 댓뱀 한 대만 맞자.)
유무사
1.5
싸이코 살인물에 가짢은 교훈 끼얹기.
홍지혜
3.5
결말이 예측되서 조금은 지루했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다!!!! 커티스 사랑해요 아아아악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2.5
블록처럼 이웃과의 단절과 무관심 그리고 외면이불러온 일상이 참혹한 죽음의 게임으로변해버린다 몰입도와 긴강감은 떨어지지만 메세지는 가볍지 않은듯 하다.
김태윤
2.5
멍석은 잘 깔아뒀는데 제대로 풀어가질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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