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
특수본
2011 · 액션/스릴러/범죄 · 한국
1시간 51분 · 15세

한번 문 사건은 절대 놓치지 않는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 성범(엄태웅)은 잠복근무 중, 잔인하게 살해된 동료경찰의 살인사건을 접수한다. 본능적으로 단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한 성범과 경찰청은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고, FBI출신 범죄분석관 호룡(주원)을 성범의 파트너로 배치한다. 수사망이 좁혀질수록 언제나 한발 앞서 현장에서 빠져 나가는 용의자, 그리고 용의자 발견 즉시 사살하라는 경찰 수뇌부의 일방적 지시까지, 사건을 파헤칠수록 내부에 뭔가 이상한 기운이 감지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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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음악의 박자감과 영상의 박자감이 괜찮게 맞아가는 영화. 누군가의 분노와 가짜들의 정직한 행세에 놀아나는 서민들.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서민들에게 전가되었다. 적발해도 빼앗긴 돈과 마음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누군가를 배불리는데 사용되어질 뿐. 자본주의의 맹점이자 있는자들의 배부름을 해결해주는 법때문에... #19.11.13 (1599)
나상현
2.0
많은 기대를 했으나.. 어설프게 미드 수사물 따라하려다가 가랭이가 찢어졌다. 끝없이 나오는 '사실은 내가 최종보스ㅋ'는 난잡하다 못해 측은하다.
소헨춘
0.5
이런 식의 영화들은 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 같다.
idaein
1.5
어설픈 진지함, 어설픈 전개, 어설픈 캐릭터.
탈지구 기원자
0.5
한번 쯤 어디선가 본 듯한 장면, 설정, 반전의 진부한 나열. 자기들끼린 진지한데 보고 있으면 헛웃음이 난다.
별아빠
1.5
식상한 소재와 몰입하기 힘든 지루한 연출. 결말을 예측할 수 있는 사건과 박진감 없는 액션.
Riley
1.5
안본건줄알고 봤는데 봤던거네ㅋ 이렇게 기억에 안남는영화가 또있을까
윌슨
0.5
주원 헤어스타일만 봐도 답 나오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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