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기본 정보
    원제
    Glitz
    제작 연도
    1988
    국가
    미국
    장르
    액션/스릴러
    상영시간
    1시간 38분
    연령 등급
    전체 관람가
    내용
    엘모어 레오나드의 베스트셀러 수사 소설을 영화화한 텔레비젼 영화로, 마이애미 강력계 형사 빈센트가 애인의 의문의 살해 사건을 추적해 나가는 미스테리 형사물. 마이애미, 푸에르토리코의 산후안, 애틀란타 등을 무대로 펼쳐지는 범인 추적 과정이 심리묘사와 함께 다각적으로 펼쳐진다.   마이애미 경찰국의 살인 사건 전담 형사 빈센트(Vincent Marra: 지미 스미츠 분)는 그 명철한 두뇌와 거구답지 않는 민첩함으로 인하여 남부 일대는 물론 멀리 애틀란틱 시티와 푸에르토리코의 수도 산 후안에까지 명성이 자자한 경력 15년의 베테랑이다. 그러나 그는 오늘도 무장 강도들의 범행 현장을 덮치다가 다리에 관통상을 당하게 된다. 뒤이어 그의 애인이 멀리 애틀랜틱 시티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하게 되자 목숨을 건 범인 체포에 나서 애틀랜틱 시티까지 날아간다. 하지만 범죄와 살인, 마약, 향락의 메카인 그곳에서 그는 수많은 위기와 위협에 직면하게 되고 워낙 거대한 악의 소굴에 뛰어들다 보니 사건은 갈 수록 미궁에 빠진다. 그는 재키(Jackie Garbo: 제임스 퍼셀 분)라는 사나이가 돈벌이를 미끼로 이리스(Iris Ruiz: 타시아 바렌자 분) 및 린다(Linda Moon: 미키 포스트 분)라는 여가수를 유혹하여 애틀란틱 시티로 유인해온 사실을 바탕으로 다각적인 탐문 수사와 현지 경찰 딕시(Lt. Dixie Davies: 매디슨 메이슨 분) 등의 도움을 받아 점차 수사망을 좁혀간다. 빈센트는 자기가 구속시킨 테디가 앙심을 품고 자신을 미행하였고 빈센트 자신이 이리스와 함께 지낼 때 택시 운전사를 매수하여 몰래 많은 사진을 찍고 택시 운전수까지 죽인 테디(Teddy Magyk: 존 딜 분)를 살인용의자로 확신하게 된다. 그의 집에 형사를 급파한 빈센트는 테디와 최후의 심리전을 편다. 이에 걸려든 테디는 린다와 마지막 밤을 보내는 빈센트를 직접 죽이려 달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