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헴
Mayhem
2017 · 액션/공포 · 미국
1시간 28분 · 청불



짜증을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死)! 더 이상 참지 말자! 내 안의 분노가 대.폭.발 한다! 후배를 쥐 잡듯이 잡아먹는 동료, 사장의 딸랑이를 자처하는 상사. 이 지긋지긋한 일상에서 어느새 자신 역시 일의 노예가 되어버린 ‘데릭’(스티븐 연). 상사의 음모로 회사에서 억울하게 잘린 그가 짐을 챙겨 나가던 그때,정부에서 사람들이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며 회사 건물을 봉쇄하기 시작한다. 감염 증세가 사라지고 봉쇄가 해제되기까지 남은 시간은 8시간! ‘데릭’은 드디어 직장상사(死)에게 복수할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는데… 바이러스 감염 시 살인, 폭행 등 법적 책임 면제?! 당신을 대리만족 시켜줄 짜릿한 오피스 킬링 액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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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Overture "The thieving magpie"

Welcome to TSC

Make Your Move

Showdown

M**********r



신한나
3.0
솔직히 상엽이가 세상에 하나만 있는 거 너무한 거 아닙니까..
Yeojin2
3.5
누구나 마음속에 잠재 되어있는 바이러스
메뚜리언
3.0
분노가 차오른다 8층으로 가즈아~~
다솜땅
3.5
억압에서의 자유. 잘못된 것들에 대한 정정 신나게 한번 놀아봅시다 ㅎ
김호중
2.5
감독 작품들을 찬찬히 살피고 왔는데 스티븐 연이 매우 걱정된다.. ------(감상후) B급영화를 더 표방 했더라면 띵작이 되었을텐데..ㅠ 생각보다 재밌고 상엽이형 빡치는 연기도 넘나 맘에 들었다 설정은 좋았지만 진부한 전개랑 노답 음악은 에바쎄바다..
idaein
2.5
생각보다 크게 통쾌하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아쉽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피칠갑 영화에 근육질 액션배우도 아닌 스티븐 연이 주인공으로 이렇게 잘 어울릴수가...
유지철
2.5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싶은 한국인이 꽤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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