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마약왕
2017 · 범죄/드라마 · 한국
2시간 19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다. “애국이 별게 아니다! 일본에 뽕 팔믄 그게 바로 애국인기라!”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대한민국, 하급 밀수업자였던 이두삼은 우연히 마약 밀수에 가담했다가 마약 제조와 유통 사업에 본능적으로 눈을 뜨게 되면서 사업에 뛰어든다. “이 나라는 내가 먹여 살렸다 아이가” 뛰어난 눈썰미, 빠른 위기대처능력, 신이 내린 손재주로 단숨에 마약업을 장악한 이두삼. 사업적인 수완이 뛰어난 로비스트 김정아(배두나)가 합류하면서 그가 만든 마약은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브랜드를 달게 된다. 마침내 이두삼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하며 백색 황금의 시대를 열게 된다. 한편, 마약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승승장구하는 이두삼을 주시하는 한 사람 김인구(조정석)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동진 평론가
2.0
미처 다 쓰지도 못하는 캐릭터들과 설정들.
메뚜리언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seulgigomseulgi
1.5
처음 <마약왕>의 포스터를 보고 올해의 Worst에 담을거라곤 생각 못했었는데.. 주조연님들의 명연기가 무색할 만큼 아무것도 없는 텅빈 작품 살려고 발버둥 칠수록 점점 더 가라앉는 후반부 <내부자들>은 없었고, 영화는 부산을 떠나며 죽었다.
죄수생
2.5
배우들의 연기만 남았다. 나머지는 연기처럼 사라져버렸다. ---관람 전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다. 70년대 이황순 사건이 모티브라고 한다. '마약왕'이라는 단어는 그 당시 신문 제목에도 나왔던 단어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5
영화를 보다 문득.. 내가 왜 뽕쟁이 위인전을 보고 있어야하지?? 했다가.. 아...맞다. 제목이 마약왕...이였지..하고 깨달음. 🤪 <복수는 나의것> 송강호+배두나 조합 =박찬욱 성공!!! <괴물> 송강호+배두나 조합 =봉준호 성공!!!! <마약왕> 송강호+배두나 조합 =우민호 실패... -배우들 재능 낭비잼.. -관객들 시간 탕진잼..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길고 긴 전희 끝에 홀로 발정난 영화를 보는것만 같다. . 뻣뻣한 통나무가 된 것 마냥 광인이 되어가는 송강호를 보고도 시종일관 심드렁한 기분이다. . 관객의 맘을 열고서 흥분 시킬 장치 하나 없이 지랄발광 18세가 된 영화를 멀뚱멀뚱 지켜봐야 하다니... 참담하다. . . . . ps.범죄와의 전쟁과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 그렇다고, 마약왕이 아버지세대의 욕망이나 삶을 엿보는 것도 아니고, 유사인물들의 겉멋과 나열만으로 끝났다. . ps. 후반부를 좋게 본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보기엔 상류사회의 자뻑향내와 비슷했다. . ps. 선호취향 코드에 맞는 마약왕이 선호취향 코드와 안맞는 스윙키즈보다 안좋게 볼줄은 몰랐어요...올해 실망한 영화 최고봉인 '변산'과 동급이라 할 정도로... 실망입니다.
JY
2.5
개봉전 매서운 후두려 까임에 잔뜩 겁먹고 봤는데 그정도는 아니다 이보다 주옥같은 영화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다고 한번더 찾아 볼만한 훌륭한 영화냐면 그것도 아니다 한번봐도 무리는 없는 그런 영화다 볼만하다 . . 이영화는 아쉬운점이 제법 있었다 다소 평이하고 올드한 연출이다 후반작업이 길어졌다들었는데 좀더 작업을 했어야했다 장면간 전환이 매끄럽지않고 뚝뚝 끊기는 느낌 극을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으나 관객입장에선 승차감 또한 중요한법. 이야기의 흐름에도 부자연스러운 면이있어 확 와닿지 않는구석도 있다 송강호를 제외한 주변인들의 사용법이 무성의하다 등장과 퇴장의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 투박한느낌 기능적으로만 소비되는 도구의 느낌이다 빈 맥주잔에 온갖맥주를 아무리 들이부어도 다 넘치고나면 남은맥주는 역시 한잔 뿐인거다 그릇이 중요하다 이영화는 그게 작다. 다 담아내지 못했다 . 그럼에도 이영화를 볼만하게 만들어주는건 역시 송강호와 그 차고넘친 배우들이 보여주는 연기력이다
𝔽.𝕃.𝔽
1.5
연기야 미쳤고, 연출도 나쁘진 않음. 다만, 스토리가... 여기저기 들쑤시다가 갈수록 힘이 빠지는 느낌이랄까... 다 보고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데?'란 느낌도 살짝 들었고... 좋다는 건 다 때려 부었는데 아무래도 약발이 안 먹은 듯... . 메가박스 코엑스 [2018.12/19 5:10]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