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시간
The Hours of Tree
2012 · 애니메이션 · 한국
8분 · 전체

나무의 삶의 시간은 인간의 삶의 시간과 다르다. 봄에 잎을 피우고 겨울에 잃어버리는 순환의 삶, 여러 세기를 넘나드는 삶, 생을 다한 후 의자나 종이의 형태로 다음 생을 사는 시간. 어찌 보면 인간의 삶과 닮아 보이기도 한다. 나무의 다양한 순간들을 옴니버스 식으로 펼쳐 보이며, 삶의 의미를 반추하는 서정적인 애니메이션. (10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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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won Jeong
4.0
영화보다 감독님 설명이 더 좋았다. 나무는 겨울에 옷을 벗고 사람은 겨울에 옷을 입는다고 나무의 재채기로 쏟아진 낙엽
국세영
4.0
초여름 시작으로 내 안의 평화를 재정비하게 됐다
루크
2.5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모르겠다.
송원찬
3.0
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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