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El Ángel
2018 · 범죄/드라마 · 아르헨티나, 스페인
1시간 5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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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미친 것 아닌가. 자유로운 건 아무도 신경 안 써. 가고 싶은 데로 가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거지. 각자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거야. 각자 운명대로 사는 거야. 난 타고 난 도둑이야. 그래서 나한테는 내 것 네 것이 없어. 그러니 끝까지 가야지. 불법과 사기가 판을 치는 세상이야. 끝까지 간다. 나는 바로 ‘죽음의 천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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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환
3.5
생각한것보다 재밌고 예상과 달리 진지한 분위기의 영화가 아니라서 놀랐다. 줄거리만 보면 엄청 심각할 줄 알았는데 음악과 분위기가 유쾌하다. 특히 음악이 이 영화의 분위기를 확 바꿔준다. 18.10.12 BIFF 열여덟번째 영화
무민
3.0
릴펌 노래 같은 영화. 노골적일 정도로 욕구를 분출하는 분위기가 왠지 중독성 있지만, 걷어보면 부족한 기본기가 아쉽게 느껴짐.
핑크테일
3.5
분명 충격적인 사건을 소재로 했는데 영화가 잠잠하게 느껴진다. 완급을 느끼지 못하니 주인공의 무덤덤한 살인에 관객도 같이 무덤덤해지는. 실화를 다루고 있음에도 주인공에 대한 감독의 해석이 조금은 일관되지 못하고 깊이가 느껴지지 않는 측면이 보인다. 싸이코패스로서의 측면을 강조하다가도 자꾸 사랑이나 슬픔 같은 감정들을 내보이는 쪽으로 연출이 자꾸 옆길로 샌다는 느낌.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거슬리는 편은 아니다. 음악의 사용이나 미장센 같은 것들이 훌륭해서 시선을 계속 잡아두고, 주역들의 연기도 상당히 괜찮아서 몰입이 흐트러지지는 않는다.
Joyyy
3.5
칼리토스가 처음 춤을 출 때, 카메라는 집 배경을 더 많이 담지만 그 공간은 칼리토스만의 낭만과 매력으로 가득 찬다. 그가 두 번째로 춤을 출 때, 카메라는 화면에 칼리토스를 가득 잡지만 관객에게는 어둡고 무거운 공간이 칼리토스보다 한참 크게 느껴진다. 더이상 그의 춤사위를 보고 있기 어려워질 무렵 감독은 친절하게 관객을 무대 밖으로 퇴장시킨다. 그렇게 칼리토스는 엔젤로 남는다. [제23회 BIFF]
김동원
3.0
싸이코패쓰라 부르기도 어색한 꼬맹이의 범죄 일대기 모자른게 안보이는 만큼 좋은점도 안보여 . 23rd biff 6번째 작품
임당이
3.5
점점 잔인함에 눈을 떠가는 카를로스가 인상적! 영화 처음과 마지막의 댄스씬은 같은 노래지만 상황이 완전 달라서 다가오는 느낌이 달랐다.
조성호
3.5
후진이 없고 전진만 있는 영화! 그래서 재미있어! 티빙
위도현
2.5
영화 정보의 중2병 멘트에 보기 시작했고 영상미 좋고 음악이 넘 좋아서 듣기(?) 시작했다. 실제 인물이 얼마나 잘 생겼길래 하고 봤는데 그 총각 참 곱게 생겼네. 죄책감이 없는 충동적인 자가 범죄와 엮이면 역시 답이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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