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귀꽃
ミスミソウ
2017 · 공포 · 일본
1시간 54분

하루카는 전학 간 학교에서 심한 따돌림을 당한다. 하루카의 유일한 친구는 또 다른 전학생 미쓰루 뿐. 어느 날 두 사람은 눈 덮인 마을의 사진을 찍기 위해 만난다. 돌아가는 길에 사루카는 자신의 집이 불타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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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5
수라유키히메가 생각나는 잔인한 피의 복수극... 아...마음이 황폐해지는 기분이다..영혼이 정화 될 수 있는 영화가 필요해..크읔
다솜땅
2.5
잔인함을 상징하는 꽃일까? 아이들의 잔인함, 복수의 잔인함, 소유의 잔인함, 질투의 잔인함.. 이런건 일본밖엔 못만들어.... #18.11.14 (1349)
JoyKim
2.0
여러모로 대단히 역겨운 영화. 역겨움과 카타르시스의 그 어중간한 경계.
idaein
1.5
폭주하는 잔인함에 제대로 잡아먹힌 영화. 보는내내 이게 무슨 영화인가 싶었다.
..I""
5.0
인간의 광기가 발현되고 확산되는 기제를 고찰한 것으로 보인다
카나비노이드
2.5
역시 취향독특 변태왕국 일본 영화. 분명히 아름다운데 아름답지 않고 통쾌한데 통쾌하지 않다. 가학적이며 고어적인 코드는 일본 공포영화라면 서비스.
민정
0.5
주인공이 바닥에 밀쳐 넘어질 때마다 눈 속에서 무기를 찾아내는 것이 거의 토르급
보정
2.5
꿈도 희망도 없는 만화로 유명한 원작. 원작도 투머치했는데 영화는 그 표현 방식이 배틀로얄 같이 과장됨. 감독의 전작들이 워낙 후졌기에 그나마 원작 버프로 조금은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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