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가하라 대전투
関ヶ原
2017 · 드라마/역사/시대극/전쟁/액션 · 일본
2시간 2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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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1600년 10월 21일. 긴 혼란을 거듭한 전국 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그 후의 일본 통치자를 결정 지을 대전투가 세키가하라에서 일어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충신으로서 서군(西軍)을 이끌었던 이시다 미츠나리와 권력에 불타올라 천하를 쥐기 위한 동군(東軍)의 도쿠가와 이에야스! 다양한 권모술수가 소용돌이치며 야망이 격돌하는 두 세력 간의 치열한 대결이 시작되는데... 누가 일본의 통치권을 거머쥘 것인가? 전국시대를 마감하는 사상 최대의 결전이었던 세키가하라 대전투가 지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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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5
세키가하라 전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정벌로 천벌을 받아 헤롱헤롱 으응처럼 죽고 난뒤 오야붕없으니까 아주 그냥 살판 난 아랫것님들끼리 치고 받고 싸우는 일본 내에선 아주 유명한 역사적 전투로써 열심히 싸우다가 '세키야 고마 댓다 가가라(가져가라)'라고 한쪽이 싸움을 포기했다해서 이렇게 이름 붙여졌다. 부적절 단어 고치고 새로 등록 ^^ 힝~
신 하우 평론
3.0
우리나라 교육의 작은(?)문제점이라면 아프간등의 중앙아시아나 아프리카, 혹은 남미는 그렇다 쳐도 최 근접국인 일본의 역사는 철저히 피하며 가르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 이 영화는 한국 사람들이라면 특히 낯설 것 같은 임진왜란 직후의 일본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 . 특히 주인공인(멋지게만 나오는) 이시다 미츠나리는 행주대첩에서 권율 장군에게도 탈탈 털린걸로 유명하고, (일본 야후에 나옴) . 도쿠가와 이 에야스는 이 극에서는 너무 악마같이(?)나오는데 사실 임진왜란때 유일하게 참전하지 않은 세력이였음을 참고하고 본다면 꿀잼지수 +1. .
문성준
4.5
영화에서 우물쭈물하다가 빠져버린 '모리가문'이 전쟁 후 천대받으며 악감정을 가지고 있다가..메이지유신의 주역이 되어 정권을 잡게 되는데, 이 동네 '요시다 쇼인'의 제자가 아베 총리의 고조부, 안중근 의사에게 저격당한 이토히로부미가 바로 그들이다.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의 역사까지 영향을 주게되는 중요한 전투로 일본에서 오랑캐 취급받던 지역이던 도쿄가 수도가 된다. 극중에서는 동군 서군으로 불리지만, 당시에는 그렇게 부르지 않고 후대에 붙여진 이름. 내가 아는 역사와 다르게 미쓰나리라는 인물이 '정의'를 위해 봉기한것으로 묘사되어, 실제 일본의 시각이 궁금하긴 하다. 오다노부나가에 의해 전멸된 이가 지역의 닌자들이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들을 하는 것도 흥미로움. 근래 본 일본 영화 중 최고였다. 영상, 연출, 스케일 뭐 하나 빠지지 않음.
하루뽀뽀♡
2.5
이시다 미츠나리라는 역사의 패배자 입장에서 재구성한 전투. 역사적으로 충분히 흥미로운 소재였고, 구성도 나름 나쁘지 않았지만, 작중 '조선인 포로'가 침략자인 일본을 위하여 '우리 동지들이여'를 외치며 자폭하는 모습은 정말 매우 불쾌했다.
love n piss
3.5
오랜만에 봐줄만한 일본 사극이 나왔다. 일본 특유의 과장보다 섬세한 사실감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 한낱 대의에 목숨을 바치는 당시의 무사들에게 웃음도 났것만, 가볍게 볼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다.
알베르 카뮈
3.0
감독 혼자 신났네. 불친절한 대서서시. . @울산집
양지웅
3.0
코바야카와 이 세키가 하라는 전투는 안하고...
Keonhyung Kim
4.0
얼마만에 보는 정통 사극인지! 미쓰나리가 너무 존잘인점과 아리무라 끼워넣기빼고는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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