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카가 아니어도 좋아
The DUFF
2015 · 코미디/틴에이저 · 미국
1시간 41분 · 15세

언제나 당당하고 거칠 것 없던 비앙카(메이 휘트먼 분)는 학교 홈커밍 행사를 한 달 앞두고 친구 웨슬리에게서 자기가 인기 많은 절친들의 들러리인 ‘더프’라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더프(The Duff)는 못생기고 뚱뚱한 들러리란 뜻. 처음엔 부인하다가 차츰 현실을 깨닫고 억울함과 분노에 빠져든 비앙카. 절친 제스와 케이시에게까지 절교 선언을 하고 스스로 왕따가 되어 지내다 더프를 벗어나기 위해 웨슬리(로빈 아멜 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성적을 올리지 못 하면 축구팀에서 퇴출될 처지인 웨슬리는 비앙카가 시험을 통과하게 해 주겠다는 제안에 비앙카가 더프에서 벗어나 짝사랑하는 토비와의 데이트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기로 한다. 하지만 웨슬리의 전 여친이자 교내에서 퀸카로 군림하는 재수쟁이 매디슨이 비앙카의 동영상을 SNS에 악의적으로 올리는 바람에 비앙카는 전교생에게까지 왕따를 당하는 끔찍한 상황에 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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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00+갤러리
삽입곡 정보

I Own It (feat. Angel Haze)

Heavy Mood

Bad Reputation

Under My Skin

#SELFIE

Mosh It Up
김펭수
3.0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하이틴 루져 영화 만한게 없다. 끊임없이 재생산되는 스토리에는 이유가 있는 법.
신한나
4.0
'어떤 꼬리표가 붙는다 해도 결국 날 정의할 수 있는 건 나 자신 뿐이라는 사실.'
이지혜
3.5
조금 변태같지만, 난 영화나 드라마에서 남주나 여주가 자신의 마음도 제대로 모르면서 상대가 다른 이성에게 간다고 할 때 무의식중에 짓는 상처받은 표정과 하는 행동같은, 이런 은근한 질투가 찌릿찌릿하고 참 좋다. 더프를 토비에게 보낼 때 웨슬리의 모습처럼!
앙리
3.5
평범하디 평범한 하이틴영화지만 그 평범함 속에 좋은 메세지를 잘 녹여냈다
에토스
3.5
신데렐라식 하이틴 영화들 사이에서 아닌척하는데, 결국 이 영화도 여주의 행복을 마침표찍어주는 건 잘생기고 몸 좋고 축구잘하는 졸업파티 킹카 남사친이다.
몹쓸덕후
4.0
모든 하이틴들이 진부한 해피엔딩이라 하더라도 해피엔딩속에서 그 유쾌함을 즐기고 설레여하는게 하이틴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인것같다. 그리고 뭐라해도, 난 진부한 해피엔딩의 맛을내는 하이틴들이 그렇게 좋더라.
채정서
3.0
아...남주....아....존잘....
한결
5.0
앞에 아무도 없는것은 중요하지않아 정말 중요한건 너 등뒤에 누가 서있냐는 거지 어리석게도 그때서야 느낀다 넌 소중한사람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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