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람푸스
Krampus
2015 · 판타지/공포/코미디 · 미국
1시간 38분 · 15세

못말리는 막장 가족멤버들이 크리스마스를 망쳐버린 후, 어린 맥스는 환멸을 느끼고 크리스마스를 좋아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그가 알지 못한 것은, 그의 침체된 기대가 크리스마스를 믿지 않는 이들을 벌하는 고대의 악한 힘, 크람푸스를 일깨웠다는 사실이다. 가장 사랑 받는 크리스마스의 아이콘이 괴물같은 생명력을 갖게 되면서 모든 것은 혼돈의 카오스로 변하고, 파탄난 가족들의 집을 장악하여 그들이 살길 원한다면 싸우길 종용한다. 아담 스콧(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토니 콜레트(미스 리틀 선샤인), 앨리슨 톨먼(파고) 등 멋진 출연진의 연기 앙상블을 볼 수 있는 크람푸스 는 미스터리하고 멋진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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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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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부귀영화
3.0
"구스범스" 크리스마스버전 느낌이 나는데 유치한듯 하면서 아닌거 같기도 하고..크리처들을 일회성으로 버리기엔 너무 아깝다. 특이한 점은 기존 크리처물들과는 순서나 결말이 전혀 달라서 색다르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영화는 나의 힘
3.0
결말이 너무 맘에 든다.
류현선
2.0
재미도 없고 희망도 없고 매력도 없고. 조악한 괴물들에 몰입감이 떨어진다.
Pieoria
3.5
장르적 쾌감은 쪼끔 아쉽지만 배우들 연기가 꽤 탄탄하다. 크리스마스에 B급이 땡긴다면 한번 볼만하다.
김유명
3.5
크리스마스에 나홀로집대신 보기정말 좋은 잔혹동화이다 편하게 생각보다 긴장감있게 볼수있다. ps. 다시는 생강쿠키맨을 무시하지말라😥
ㅠㄹ
2.5
특출난 스토리와 전개 방식으로 커버치는 진부함과 약한 연출.
김진
3.0
가족영화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면서도 공포영화의 법칙은 나름대로 충실하게 따른다. 아이들이 봐도 괜찮지 않을까..?싶을 만큼 건전하다. 컨셉을 좀 확실히 잡고 시리즈로 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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