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안 필름
Српски филм
2010 · 공포/스릴러
1시간 43분 · 청불

한물간 포르노 스타 밀로스는 큰 돈을 벌기 위해 ‘예술적’포르노 영화 출연제의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영화촬영장 분위기와 내용이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촬영장에서 자리를 박차고 나오지만, 차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 기억을 잃게 되고 잃어버린 사흘간의 충격적인 행적을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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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3.0
이런 영화를 무덤덤하게 볼 정도로 내 정서가 망가져 있다는 게 더 공포스러운 일.
장태준
0.5
포르노는 예술이 아니다. 하지만 이것은 포르노조차도 아니다. . . . . .제일잔인한 영화로 상위권에 뽑히는 “마터스”와” 세르비안 필름” 그중에서 세르비안 필름은 "마터스"에서 느꼇던 공포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공포보다는 혐오스럽다. 비윤리적인 영상의 극치를달하는 이영상은 작품이라기하기에는 더럽다. 감독의 의도는 무엇인지 곱씹어보고나서야 느껴졌지만, 악마성을 표현하는 방식은 도를 지나쳐도 너무 지나쳤다. 과연 많은 사람들이 이영화를 보고나서 세르비안의 내전과 그공포감을 느낄까? 대게 이런 스너프 같은 영상의 존재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쓰레기 같다.
꽃,,
3.0
우려와 달리 의외로 영상미와 음악, 편집이 괜찮았다. 본능..에 대해 생각도 하게 된다.
Jay Oh
1.0
의도는 둘째치고, 그냥 싫을 정도. On the verge of being pointlessly obscene.
입니다
3.0
음..그냥 나쁘지않게 봤다.
bisson
5.0
똥인 줄 알았지만 된장이라 욕 먹는 영화. 이 영화는 고어가 아니다.
better
3.0
이 영화가 왓챠에 실수로라도 전체관람가 표시돼있다는 사실에 경악
병현
0.5
세르비아 사회의 붕괴를 말하려다, 왜 스너프물이 되었는지는 끝내 납득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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