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롭 앤 가솔린
Microbe et Gasoil
2015 · 모험/코미디/드라마 · 프랑스
1시간 45분 · 15세

작고 소극적이지만 섬세한 예술가, 마이크롭 ‘다니엘’.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가솔린 냄새 풀풀 풍기는 괴짜 모험가, ‘테오’. 첫만남에 서로의 특별함을 알아 본 소년들은 영혼의 단짝이 된다. 단조로운 일상에 지쳐가던 중, 길고 긴 여름방학을 맞아 다니엘과 테오는 프랑스 전국을 누비는 로드 트립을 계획한다. 가진 건 고철상에서 주운 잔디깎이 모터와 널빤지뿐. 우여곡절 끝에 제법 그럴싸하게 완성된 시크릿 드림카! 낭만 없이 볼 수 없는 미운 열여섯의 깜찍발칙한 반항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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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쥐로귀를파는귀지국공쥐띠혜디팥뒤공쥐
4.0
많이컸네우리아들 아니세상이줄어든거예요
심혜진
4.0
주변 사람들은 비웃을지 몰라도, 드림카를 타고 질주하는 두 청춘을 보고 있자면 사실 상당히 부럽지 않은가?
이은주
3.5
후회로 가득 남은 어린시절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만 부모님의 보호 아래, 자유로운 몸이 될 수만 있다면'이라는 생각을 절실히 하게 해준 영화. 공드리스럽지 않은 정직한 연출은 충격적.
능곡맨
4.0
줏대는 머리카락으로 보여주는 게 아냐 선택으로 보여주는거야 행동으로
Jay Oh
3.5
놀랍도록 절제된 공드리의 아날로그 낭만. Gondry's take at analog charm.
윤제아빠
3.0
홈 오토모빌 다이어리... 이것저것 복선도 살짝 날선 비판도 살짝. 이래저래 공드리 냄새가 안나도 너무 안난다. 그냥 신인감독 입봉작 같다.
P1
4.0
낭만적인 백 스탭.
정연
3.0
애들이 낭만을 좀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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