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와 NSA(미 국가안보국)의 정보 분석원인 '에드워드 조지프 스노든'(조셉 고든 레빗)은 정부가 테러 방지라는 명분으로 국경과 신분을 가리지 않고 모든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 국민의 자유를 침해한 권력에 맞서기 위해 국가 기밀문서를 모아 홍콩으로 건너간 스노든은 가디언지 기자 '글렌 그린왈드'(재커리 퀸토)와 '이완 맥어스킬'(톰 윌킨슨), 그리고 영화감독 '로라 포이트라스'(멜리사 레오)를 만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폭로를 준비한다.
조씨
3.0
"You can always turn back." (Shailene Woodley as Lindsay) '불의'에서 '정의'로의 움직임은 언제든 늦지 않고, 어떻게든 틀리지 않다.
개구진개굴이
4.0
국가정보기관이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영화. 그 폭로 이후 얼마나 더 변했는가를 생각하게 됨. 대단히 용기있는 이 남자와 동시대를 살고있음에 감사하다. 감상 후에 개인정보 보안인식이 크게 달라졌음.
coenjung
4.0
올리버스톤은 자신이 집중한 인물에 대한 표현과 따라가기에 있어서는 과연 압도적이다 조지오웰의 1984의 소설이 정말 현실화 되고있는..한국에는 스노든이없다고 생각하지마라!!
인생은 한편의 영화
4.5
미국에 스노든이 있다면 우리나라는 페이커가 있다.ㅎ 실화 라는게 믿기지 않는 영화. 우리나라에서도 현재 진행형인 영화.
영우
4.0
PRISM 프로젝트의 실체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일어나는 내외적 갈등 또한 잘 표현한 것 같다. NSA를 나오면서 짓는 미소에 소름이...ㄷㄷ
Mashimaro
3.5
실화를 영화로 만들려면 이정도는 해줘야지 마지막 부분은 진짜 멋있다...
다솜땅
4.0
위대한 폭로. 공정한 법 안의 사법기관! #18.8.22 (1006)
영화봤슈
3.5
스노든, 너란 남자는, 진짜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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