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은 무슨 짓을 했는가?
What Did Jack Do?
2020 · 단편/미스터리 · 미국
17분 · 15세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원숭이를 심문하는 과정을 담은 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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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생각보다 예상을 빗나가는 심문 과정이다. ㅎ #20.1.26 (188)
chan
2.0
무슨 짓을 했는가.라는 질문은 감독 스스로에게 필요한 자문인 듯.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난해하다.. 이 둘이 무슨 대화를 하는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 없다. 17분짜리 단편이니 조금만 참고 봐보자.. 아.. 이제 대략 무슨 얘기를 하는구나 짐작이 된다. 원래 웃으면 안 되는 진지한 얘기를 원숭이 입을 통해 들으니 괜히 피식피식 웃음이 난다. 이게 린치식..코미디인가?? 내가 대체 뭘 본거지..;;
Nuhae Lee
5.0
데이빗 린치는 인도의 마하리시 마헤시 요기가 창안한 초월명상 운동에 가장 적극적으로 따르는 인사다. 이 영화는 2016년에 만들어졌는데 2016년은 원숭이의 해다. 원숭이해의 다음에는 2017년 닭의 해가 온다. 원숭이가 닭을 뒤쫓는다. 형사가 원숭이를 체포한다. 2016년과 2017년은 결코 하나가 될 수 없고 사람들은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는 사실 데이빗 린치의 미학이 곁들여진 뒤늦은 연하장이다. 농담이 아니라 진지하게 쓴 코멘트다.
희♡
3.5
둘의 대화가 흥미롭다ㅋㅋ 한편의 느와르를 본것 같기도 하고.. 데이빗린치 감독은 치킨을 참 좋아하는것 같다.🐵🐓
Ziwoo
3.0
나이 일흔 넷에 머리숱 많고 잘생기기까지해서 카메라 앞에 서는 거장 감독. 다 가진 할배가 넷플릭스 놀이터에서 해본 귀여운 장난.
김주환
4.0
대부분의 많은 영화들은 영화가 얼마나 진실되고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과 닮아 있는지를 증명하고자 한다. 하지만 이 영화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억지고 허구다. 사랑과 살인이라는 가장 심오할 수 있는 내용도, 카메라 앞에 앉혀진 얼빠진 원숭이에 티나게 합성한 사람의 입과 빠른 움직임 때문에 억지로 건 슬로우모션까지도. 마지막엔 심지어 어색한 뮤지컬 조명에 노래까지 부른다. 하지만 린치라는 거장은 프레임 안에 끝까지 혼자 진지하고 심각하다. 억지고 허구여도 영화를 너무 사랑하기에. 그는 영화를 목적을 가지고 만들지 않는다. 사랑하기에 만든다. 그게 보여서 좋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1.5
데이비드 린치 감독은 무슨 짓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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