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실종
2008 · 스릴러/공포 · 한국
1시간 3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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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째 소식이 없는 동생의 연락을 기다리던 언니 현정(추자현)은 동생의 휴대폰을 위치 추적 한 후, 어느 시골 마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정은 인근 파출소에 동생의 실종 사실을 알리고 수사를 의뢰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거부당하자 홀로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사라진 동생의 행적을 찾기 시작한다. 한 목격자를 통해 마을에서 노모를 모시며 사는 판곤(문성근)의 집 근처에서 동생을 봤다는 말을 듣게 된 현정은 판곤의 집을 찾는다. 어딘지 모를 수상함에 경찰과 동행하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평소 판곤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며 두둔하고, 현정 역시 마음을 돌린다. 떠나려는 현정 앞에 나타난 판곤은 현정이 보여준 사진 속 동생의 목걸이를 주웠다는 말에 또 한번 판곤의 집을 따라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동생의 사건을 듣게 되고 그녀 역시 끔찍한 현장과 마주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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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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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0
영화가 끝나고도 한동안 없어지지않는 더러운 기분.
다솜땅
3.5
극강 잔인.. 극강 살인 캐릭터.. 극강.. 더럽고.. 휴. 공포보다 더 무서워.. #곤지암보다 무서워...
Damian Jeon DongHyun
3.0
충남보성어부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하나 실화형 영화. 보는내내 나오는건 욕과 역겨움 뿐이지만 그 안에 숨겨있는 사이코패스의 무서움을 처절하게 느낄 수 있는 영화.
Random cul
2.5
더러운 영화라는 표현이 맞을 듯. 생크림씬은 상당히 충격.
Niknik
3.5
작위가 아닌 사실 그대로를 들여다보게 한 것 같은 착각. 그런 기분을 느낄만큼 불결하게 만드는 이 깜냥
피트
0.5
스릴러를 보고있는지 강간포르노를 보고있는지 착각이 들 정도로 필요 이상 적나라하고 날것 그대로이다. 덕분에 긴장감과 스릴만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피해자가 죽기까지의 과정부터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은 잔인함이 지나칠 정도로 카메라로 훑어주는데 반해 범죄자의 죽음은 시각적으로 비교적 너무나도 깔끔히 끝내줌ㅎ ㅎ ㅎ 그렇게 찍어야 하는 이유가 있었을까? 나는 모르겠음이다 불쌍하게 울부짖는 피해자가 분쇄되는 장면보다 작중 내내 얄밉게 나불거리고 밉상으로 잔인했던 범죄자를 분쇄시키는 장면을 보고싶었다
지용
1.0
페이크 스너프만도 못한 이 영화의 가치는 대체 뭘까. 생크림의 범용성?
이인선
4.0
더러운기분이 들도록 더러운연기를 더럽게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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