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의 포스터

산부인과

1997 ・ 드라마/코미디 ・ 한국
평균 ★2.1 (7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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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산부인과
1997 · 한국 · 드라마
1시간 35분 · 청불
밤낮으로 애받는 일과 애지우는 일에 이력이 난 산과의사 정연(황신혜 분)과 여성만이 갖는 갖가지 질환들을 치료하는 부인과 의사 혜석(방은진 분)은 서로 친구 사이로 산부인과를 함께 경영하고 있다. "이쁜이 수술을 하면, 남편 바람끼를 잡을수 있을까요?" 한물 간 몸을 약간의 수술만으로 처녀처럼 될 수 있다는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는 40대 아줌마. "놀다가 애 밴 것도 아닌데, 책임은 왜 여자만 져야해?" 실컷 즐긴 덕에 돈까지, 거기다 덤으로 애까지 생겨버린 술집 처녀의 하소연. 딸딸 딸딸이 엄마의 또 한 번의 딸소식은 이미 자식이 아닌 웬수. 시험관 수정을 위해 병원안에서 있는 방법, 없는 방법을 동원해 마스터베이션을 해야하는 남편들의 진땀나는 상황. '잘 안되는 남자'들을 위해 펼쳐지는 간호원들의 '육탄보조'로 때때로 예기치 못한 즐거운 상황으로 돌변하기도.   심지어는 사고치고 난 뒤 애인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로 '낙태 수술'과 '처녀막 재생 수술'까지 선사하는 사려깊은 젠틀맨도 있다. 이런 다양한 사연들로 잉태된 속사정들이 끊임없이 해산되는 산부인과. 때때로 산부인과 의사는 섹스 박사가 되어야 하기도 한다. 임신 중에 가능한, 셀 수 없이 다양한 성체위법이나 중년이 되어서도 성적감각을 살릴 수 있는 기묘한 성행위 등에 대해서 환자들에게 침튀기는 강론을 해야할 때도 있는 것이다.   모처럼 성공한 '시험관 쌍둥이 아기'의 탄생을 앞두고 혜석과 정연, 그리고 산모, 남편, 시부모 할 것 없이 기뻐하지만 애가 바뀌어보리는 믿지못할 엄청난 사건도 벌어진다. 모성보다는 여성임을 중요시 생각하는 이성적 사고의 소유자인 '유부녀 의사' 정연과, 여성보다는 모성을 소중히 여기는 감성적인 '독신녀 의사' 혜석. 두 사람이 각자의 스타일로 산부인과안에서 벌어지는 말많고 이유많은 해프닝들을 대처해 나간다.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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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그래프

평균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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