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삶
Yek Etefagh Sadeh
1974 · 드라마 · 이란
1시간 20분 · 전체

이 영화는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이란 북부의 외진 마을 반다르샤에 살고 있는 열한살 난 모하매드의 소외된 일상을 좇아간다. 모하매드는 학교를 빠지고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가 생선을 밀수하여 동네 생선가게에 파는 것을 돕는다. 집에서는 병든 어머니가 가사일을 돌보느라 바쁘다. 심지어 그의 어머니가 죽었을 때에도 그의 일상엔 아무런 변화도 없다. 영화는 어머니의 죽음보다 삶이 여전히 계속된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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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신
4.0
내용이랄 것이 없든 배우들이 비전문 배우여서 연기를 못하든 컷마다 조명 톤이 달라지든 중요한 건 삶을 담아내는 것
Hoon
3.5
그렇지만 삶이 슬프게도 계속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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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Zzz
boinda
4.5
살레스 감독님의 정적인 삶의 전작이며 연작이다 같은 시대에 살았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내용이다 단조롭게 집 학교 술집 강가를 반복적으로 달리는 무표정한 말 없는 소년 내일의 꿈과 희망이 아닌 현재의 가난과 불안 속에서 헤어날 길 없는 그는 달리고 또 달린다 아마 그 소년이 자라 정적인 삶의 철도원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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