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드르의 사육제
La kermesse héroïque
1935 · 로맨틱 코미디 · 독일, 프랑스
1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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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드르 지역이 스페인의 지배를 받고 있던 17세기. 사육제 준비로 분주한 마을에 스페인 공작과 그의 군대가 마을로 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시장은 죽은 체하고, 군인들은 도망가기 바쁜데, 시장의 부인은 침착하게 마을 여인들을 모아 공작을 맞을 준비를 하고, 여성 특유의 지혜로 마을의 평화를 지키려 한다. 프랑스의 시적 리얼리즘을 확립한 페데의 익살스러운 시대극. 페데의 정치적 관심이 녹아있으며, 정성껏 만든 세트와 화려한 의상들은 풍부한 회화적 요소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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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5
비굴함이 감도는 플랑드르, 배제된 여인들의 기깔나는 공무 수행 #Les rideaux
타박타박
3.5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가는 늘 중요하고 어려운 질문. 그림이 움직인다.
매니
5.0
여성들의 위대한 환상. 지금 시점에서 봐도 흠 잡을데 없는 빼어난 균형감각, 위트와 연기. 플랑드르 화가 화풍의 세트와 의상도 볼거리. 플랑드르 화가 브뤼겔의 '농부의 결혼식'과 스페인 화가 엘 그레코의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을 보면 이 작품이 더 친밀해질 듯.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무기에 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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