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이프
What If
2013 · 코미디/로맨틱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아일랜드, 캐나다
1시간 37분 · 15세

어느 날 파티에서 ‘샨트리’를 만나 첫눈에 반한 ‘월레스’, 하지만 5년이나 사귄 번듯한 애인이 있었던 샨트리는 그에게 친구로 지낼 것을 제안하고 월레스는 애써 쿨하게 동의한다. 친구로 지내며 모든 순간을 함께 공유하고 추억을 쌓아가던 두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숨길 수가 없는데… 아슬아슬한 썸타기! 진짜 연애는 시작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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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5.0
해리 포터가 아닌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사랑에 빠지게 해 준 영화
머글탈출기
3.5
너가 온다. 너가 내게 온다. 너의 곁엔 그가 있다. 그래서 한발짝 물러서 곁에 있으려한다. 한발짝이 이렇게 먼 거리인지는 이전에는 알 수가 없었다.
김혜령
3.0
다니엘의 우울하면서도 수다스러운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근혜
4.0
'살면서 모두가 겪었을만한 감정'에 대한 가볍고, 귀엽고, 예쁜 영화. 대사가 저-엉말 맘에 든다! 풀스 골드 한 번 해먹고 싶어진다. 그리고, 다니엘은 결코 역변하지 않았다!!
박트리
3.5
샨트리가 벤한테 집착하는 이유는 죄책감때문이겠지, 남녀사이엔 친구가 존재 할 수 있지만 연인까지는 한발자국 남은 열린 관계이다. 이 모든 것을 정리하는 것은 '솔직함'
쿠퍼쿠퍼
3.5
영화가 충분히 예상되고 전개도 공식에서 벗어나질 않지만, 이 정도로 훈훈하고 매력적인 장면에 아름다운 대사들이면 그정돈 눈감아 줄 수 있지.
sonoest
3.5
이성애자 남녀사이 친구관계 성립여부는 인류의 영원한 숙제 아니겠는가. 천생연분이냐 소울메이트냐. 친구냐 우정을 가장한 한쪽의 짝사랑이냐. 간만에 느낀 오버스럽지않은 90년대 감성.
HGW XX/7
3.5
하나의 선이 흐릿하게나마 남아있는 상황에서 그 위에 다른 색의 선을 새로 칠하고 싶은 마음이 커질 때 생기는 고민과 갈등들. 새로운 시작이 구질구질하고 더러운 색으로 끝나버릴까 두렵지만 그럼에도 소중한 것이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결코 포기하지 않는 청춘의 사랑. 배우들의 매력이 빛나는 와중에 아담 드라이버의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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