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허슬
American Hustle
2013 · 범죄/드라마 · 미국, 중국
2시간 1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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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범죄소탕 작전을 위해 최고의 사기꾼 커플 어빙(크리스찬 베일)과 시드니(에이미 아담스)를 스카웃한 FBI 요원 디마소(브래들리 쿠퍼), 그리고 그들의 수작에 표적이 된 카마인(제레미 레너). 딱 4명만 잡자던 그들의 계획은 정치인, 마피아까지 연루되고, 설상가상 어디 로 튈지 모르는 어빙의 아내 '로잘린'(제니퍼 로렌스)까지 가세하자, 판은 점차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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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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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Jeep's Blues

A Horse With No Name

Dirty Work

Does Anybody Really Know What Time It Is?

Jeep's Blues

She Understood Duke Ellington




손진규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민정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Zellyfish
4.0
기막힌 사기트릭을 기대할 영화는 아니다. 하지만 거대한 사기극에 휘말리는 인간 군상을 굉장히 잘 그려냈다. 캐릭터에 엉킴 없이 각자의 연기력을 마구 뽐내는 것도 아주 볼만하다.
이동진 평론가
3.5
데이빗 O. 러셀의 영화에만 나오면 배우들이 유쾌하게 폭주한다.
시마네국천
3.0
한국인이 한글자막으로 보 기에는 다소 아쉬운작품. 미국사건의 미국식풍자와 미국식유머를 이해하기엔 언어와문화의 차이가분명히 존재한다.배우들의 연기력하나는 끝내준다.
서휘원
3.5
역시 데이비드 O. 러셀 한껏 뛰어놀 준비를 하고 있는 명품 배우들에게 완벽한 사운드 트랙를 깔아줌으로써 배우들은 미쳐 날뛸수 밖에 없다.
HGW XX/7
3.5
더 나은 삶을 위해 연기를 하는 세 캐릭터 속에서 변하느니 죽는게 낫다는 로잘린의 생동감이란. 진리의 제니퍼 로렌스.
영화가끔보는인간
4.5
연기 보장, 연출 보장, 재미 보장, 훌륭한 구성 그리고 사운드 트랙과의 뛰어난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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