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고아에서 전설적인 왕으로 거듭난 ‘무파사’의 숨겨진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길을 잃고 혼자가 된 새끼 사자 ‘무파사’는 광활한 야생을 떠돌던 중 왕의 혈통이자 예정된 후계자 ‘타카(스카)’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마치 친형제처럼 끈끈한 우애를 나누며 함께 자란 ‘무파사’와 ‘타카’는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거대한 여정을 함께 떠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적들의 위협 속에서 두 형제의 끈끈했던 유대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예상치 못한 위기까지 맞닥뜨리게 되는데…
무비신
3.0
진일보한 기술과 제자리를 걷는 플롯 간의 불협화음.
망고무비
2.0
디즈니는 도대체 스카를 얼마나 더 망쳐야 관객들이 30년 전 권선징악 메시지를 받아들였다 생각할까.
Joopiter
3.5
어떻게 스카까지 사랑하겠어, 타카를 사랑하는 거지.
Ben
2.0
실패하면 개냥이, 성공하면 라이온 킹 아니겠습니까?!!
STONE
3.0
사자놈들의 치정극이 이렇게나 흥미진진할 일?
다솜땅
3.5
마치 손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같이, 심바의 딸에게 할아버지 무파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스카가 왜 스카기 되었는지, 밀레레에 살게된 배경조차, 뭔가 감격이 밀려오는 듯, 마음이 차오르는 이야기. 동생 잘 보살펴줘! #24.12.18 (815) #롯데역북 14:45
Dh
2.5
길을 잃고 새로운 길을 찾았으나 무미건조하구나 #아갓츄 #CGV
남연우
1.5
심지어 원작의 이미지까지 훼손시키는 어처구니 없는 기술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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