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파사: 라이온 킹
Mufasa: The Lion King
2024 · 애니메이션/모험/드라마/가족/뮤지컬 · 미국
1시간 58분 · 전체

외로운 고아에서 전설적인 왕으로 거듭난 ‘무파사’의 숨겨진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길을 잃고 혼자가 된 새끼 사자 ‘무파사’는 광활한 야생을 떠돌던 중 왕의 혈통이자 예정된 후계자 ‘타카(스카)’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마치 친형제처럼 끈끈한 우애를 나누며 함께 자란 ‘무파사’와 ‘타카’는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거대한 여정을 함께 떠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적들의 위협 속에서 두 형제의 끈끈했던 유대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예상치 못한 위기까지 맞닥뜨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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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신
3.0
진일보한 기술과 제자리를 걷는 플롯 간의 불협화음.
Joopiter
3.5
어떻게 스카까지 사랑하겠어, 타카를 사랑하는 거지.
Ben
2.0
실패하면 개냥이, 성공하면 라이온 킹 아니겠습니까?!!
STONE
3.0
사자놈들의 치정극이 이렇게나 흥미진진할 일?
다솜땅
3.5
마치 손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같이, 심바의 딸에게 할아버지 무파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스카가 왜 스카기 되었는지, 밀레레에 살게된 배경조차, 뭔가 감격이 밀려오는 듯, 마음이 차오르는 이야기. 동생 잘 보살펴줘! #24.12.18 (815) #롯데역북 14:45
Dh
2.5
길을 잃고 새로운 길을 찾았으나 무미건조하구나 #아갓츄 #CGV
BIGMAC_bro
3.0
위엄있던 무파사와 교활하고 약은 스카의 이미지를 모두 뭉개버린 작품. 전체적으로 <라이온 킹> 실사보다 더 진일보 된 모습들이 많이 느껴지진 않음. 그저 무파사와 스카의 새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것 밖에는 메리트가 크지않은 느낌이다. 스토리도 딱 모세와 람세스의 이야기를 다룬 <이집트 왕자>를 차용한 것 같아보였고, 무파사와 스카가 서로 성장하며 형제처럼 지내다가 나중엔 갈라지는 그 관계적 빌드업이 강하지 않은 느낌. 특히 스카의 캐릭터는 매력도 없고 존재감도 크지않음. 물론 무파사가 주인공이지만.. 토르와 로키 처럼 각각 특색있는 매력 포인트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싶었다. 노래도 딱히 기억에 남는 것이 없음. 전작인 <라이온 킹> 실사영화야 뭐 워낙에 애니메이션 에서 나왔던 유명한 노래들로 치장했어서 좋았는데, 이번엔 전부 새로운 노래들이라 익숙치도 않았지만 귀에 박힐만한 노래도 없던 느낌. (모아나2 가 떠오름) 그래도 즐길만한 포인트를 짚어보자면, 동물과 환경들의 사실적인 묘사와 <라이온 킹>의 여러 장면들이 떠오르는 오마쥬들. 후반부에 잠깐 나오는 빌런과의 결투씬. 그리고 성장한 심바를 잠시 볼 수 있는 점. 전작인 <라이온 킹> 실사를 재미있게 봤었다면 극장에서 챙겨보는 것을 추천, 그렇지 않다면 비추
남연우
1.5
심지어 원작의 이미지까지 훼손시키는 어처구니 없는 기술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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