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영웅
烈火英雄
2019 · 액션/드라마/가족 · 중국
2시간 00분

과거 화재 현장에서 사고로 후배 대원을 잃은 뒤 트라우마에 빠져 직위 해제까지 당한 소방대장 ‘장 리웨이’. 그러나 슬퍼할 시간도 잠시, 빈하이 시의 항만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송유관 폭발 사고가 발생한다. 도시 전체는 물론 주변 국가까지 치명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누군가 직접 불길 속으로 들어가 기름이 새지 않도록 송유관 밸브를 완전히 잠가야 하는데… 도시 전체를 날려버릴 사상 최악의 폭발 화재 발생! 800만 시민의 목숨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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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ndocks Intro

Siren (Movie "The Bravest" Score Music)

Siren (Movie "The Bravest" Score Music)

To Believe Again (Movie "The Bravest" Score Music)

Sacrifice (Movie "The Bravest" Score Music)

Final Victory (Movie "The Bravest" Score Music)

윤제아빠
3.0
모든걸 다 떠나서..감당하기 힘든 인재는 결국 인간의 희생으로 극복할 수 밖에 없다. 엄청난 CG의양과 실제 동원된 인력 및 세트의 규모가 상상이상이다. 국뽕이건 신파건.. 잠시 접어두고 인류애적 관점에서만 바라보자. 흔하고..뻔할 수 있지만 스케일만큼은 압권이다. . . #각각의위치에서인류의생존에기여하는인간들 #그러나전체에묻혀개인의삶과인권이버려지면 #더많은희생을치르게된다현실은과연어떠한가 #국가와조직에우리는합당한대우를받고있는가
Random cul
2.5
중국식 재난 영화. 한국식은 신파가 강하다면 여기는 국뽕이 과하다. 존경하는 소방관이지만 굳이 멋있어 보이려고 오글거리는 장치들이 많았다.
다솜땅
3.5
이정도의 엄청난 스케일 이라니… 중국 대단하다. 이번엔 완전 인정! 국뽕 차올라도 괜찮아.. 화마를 이겨내고, 잃은 이들에 대한 인타가운 눈물은, 현실을 많이 닮아 있었다! (그래도 적당히 국뽕하라!) #22.9.20 (1082)
유권민
2.0
소방관으로서 이거 흥미가 좀 생겨서 봤다. 내 살다살다 이런 신파덩어리는 처음이다. 거수경례할때마다 그냥 다 얼른 불에 죽었으면 했다. 숭고한 희생이나 그걸 표현하는데 있어 과하다면 안하느니만 못하다.
Edwood
1.5
소방관의 클리쉐화
인생은 영화
3.0
극중 중국 소방관이 군복을 입은 이유는 당시 소방관들이 무장경찰 소속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대' '지대'란 용어를 쓰는 거고 불을 잡을 때도 "총공격"이라고 한다. 우리와 다른 그네들의 체제를 관찰하는 좋은 계기가 된 영화.
구름
1.5
중국에서 본 첫 번째 중국 영화. 대련 7.16 기름폭발화재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2019.08.10 中影华臣影城 黑石礁店)
groovie
2.5
8,90년대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의 돈 퍼부은 4K 버전 느낌인데, 그나마 신파를 덜 배웠는지 싶은게 다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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