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작전
비공식작전
2022 · 드라마/액션/코미디 · 한국
2시간 12분 · 12세
“비공식적으로? 알아서 해라? 여기는 하루하루가 지뢰밭이에요” 1987년, 5년째 중동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외교관 ‘민준’(하정우). 어느 날 수화기 너머로 20개월 전 레바논에서 실종된 외교관의 암호 메시지가 들려온다. 성공하면 미국 발령이라는 희망찬 포부에 가득 찬 그는 비공식적으로 동료를 구출하는 임무에 자원해 레바논으로 향한다. 공항 도착 직후, 몸값을 노리는 공항 경비대의 총알 세례를 피해 우연히 한국인 택시기사 ‘판수’(주지훈)의 차를 타게 된 민준. 갱단까지 돈을 노리고 그를 쫓는 지뢰밭 같은 상황 속, 기댈 곳은 유일한 한국인인 판수 뿐이다. 그런데 돈만 주면 뭐든 하는 수상쩍은 이 인간, 과연 함께 동료를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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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3.0
전반부는 코미디, 후반부는 액션과 주제의식. 적절하게 장르를 배분한 연출과 두 배우의 찰떡같은 호흡은 인상적이나, 분명 초면인데도 왠지 구면 같은 낯익음은 떨쳐지지 않는다.
이동진 평론가
3.0
캐릭터에서 길어낸 유머와 상황에 맞는 액션이 능숙하게.
이건영(everyhuman)
2.5
익숙해서 지친다..
신상훈남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류월
2.5
지루하지도 흥미롭지도 않은 이야기, 그나마의 장점도 무디게 만드는 후반부. 새삼 재평가하게 되는 <모가디슈>.
스테디
3.5
잔가지를 신경 쓰지 않는 영화. 온전히 인물들의 동작으로부터 나오는 몰입감.
무비신
3.5
노련한 연출과 연기가 섞인 단골 음식을 만난 기분.
뭅먼트
2.5
앞에서 두드러지지 않고 뒤에서 드러날 수밖에 없었던 그 숨가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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