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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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 단편 · 한국
23분
갑작스레 연락이 끊긴 엄마를 찾아 오래전 떠났던 고향을 찾은 인엽. 고용한 섬 종업도엔 실종된 소녀를 찾는 방송만이 울려 퍼지고, 인엽은 엄마의 집에서 옷장에 숨어있던 피투성이 소녀를 마주한다. 길에서 만난 섬 사람들은 인엽에게 적대적이기만 하고, 미스터리하고 고립된 섬에서 사라진 엄마의 단서를 찾는 인엽, 그리고 그 단서를 가진 소녀와의 연대. (박혜진)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갑작스레 연락이 끊긴 엄마를 찾아 오래전 떠났던 고향을 찾은 인엽. 고용한 섬 종업도엔 실종된 소녀를 찾는 방송만이 울려 퍼지고, 인엽은 엄마의 집에서 옷장에 숨어있던 피투성이 소녀를 마주한다. 길에서 만난 섬 사람들은 인엽에게 적대적이기만 하고, 미스터리하고 고립된 섬에서 사라진 엄마의 단서를 찾는 인엽, 그리고 그 단서를 가진 소녀와의 연대. (박혜진)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화노트
2.5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 떠오르는 무인도에 사는 여성들의 연대.
우진박
2.0
안개 낀 바닷길처럼 전하고자 하는 바들이 명확하진 않았다 [28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김준엽
2.0
가득한 야망과 약간의 오만함
양해섭
3.0
죽어서까지 복수하리 ★★☆ 관외영업 ★★☆
딜레이요
4.0
보호와 연대 속의 여성들
두유
4.0
좋아할 수밖에 없는 얘기.. 다음엔 장편으로 뵙고 싶어요
돌돔블루
3.0
장편영화 초반만 보고 끈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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