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바란다면
정말로 바란다면
2021 · 단편/드라마 · 한국
35분

쓰레기 소각장이 설치된 해안 마을. 어느 날부터 동네에 정체 모를 유리구슬들이 굴러다니기 시작하고, 마을의 아이들은 그 구슬을 주워 각자 자신만의 결핍을 해결할 소원을 빌어 보려 한다. 허나, 아이들의 행위는 예기치 못한 곳으로 향하게 되고, 저마다의 이유로 결핍을 주던 어른들은 그렇게 적막의 밤을 마주한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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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뭔가 가슴 먹먹히 다가오는, 그 아이들의 사연.. 혹시, 꿈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바람.. 모두에게 큰 추억으로 남을 이야기. 영상의 시선이, 놀랍게도 추억을 향하고 있다.. 아마 먼 옛날의 기억인지도 모르겠다. #22.11.21 (1312)
anthonic
3.5
잘 만들었네... ‘지호 (유연석)’와 친구들의 소원 (개개인의 소원이 아닌 모두가 바라는 것) 이 이루어지는 결말이었으면 싶다. (근데 1000일 밤을 자도 안왔다는 맥락상 ‘현호 (김지환)’의 아빠는 죽은 줄 알았는데...?? 갑자기 “술마시고 있었다”며 등장해서 ??? 됨...🤔 // 제22회 JIFF 온라인 상영
청소년관람불가
3.5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
lymm
3.0
단편으로 담기에 다소 큰 스토리가 아니었을까, 편집에서 많이 잘라낸 것 같은데 관객은 너무 띠용띠용
리버
3.5
사건의 발생으로 인해 명랑한 영화에서 스릴러로 드라마로 전환되는 지점이 인상적이었다. 사실 첫 장면부터 .. 아이가 아빠의 차를 타지 못하는 장면부터가 스릴러였는지도 모른다.
m.blue
3.0
어떤 아픔이, 희생이 치러져야만 깨닫게 되는 마음이라니.
래은
4.5
웃다가 울다가 맘 졸이다가. 마지막의 기도 짝 덕분에 영화 속 슬픔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우리 각자 줍자, 세 갈래 길로 흩어지는 아이들의 세상이 어른들 것보다 더 성숙하다.
DC
3.0
영악하기 그지없는 가족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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