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소녀
태권소녀
2020 · 액션/코미디/드라마 · 한국
13분 · 12세

[2020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영화제] 청소년 태권도 유망주인 하영은 자신의 아버지인 동석이 조직폭력배라는 소문이 돌자 다른 선수들의 시기와 질투를 받는다. 대회 결승전날 동석이 납치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하영은 동석의 부하인 세호와 함께 적진에 쳐들어간다. 하영은 상규와의 결투 끝에 동석을 구출해내고, 하영은 아버지의 도움 없이 스스로 승리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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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관람불가
1.5
방향성을 안잡고 가니 어린아이 재롱 보는듯 하다 단편에서 JK향이 나는건 또 처음느낀다
고플롯
단편에선 보기드문 좋은 액션.
하주완
2.0
감독이 만들고 싶었던 거랑 만들어진 결과물이랑 다른 느낌. 그 심정, 이해는 가지만 결과가 아쉬우니... . 나름 단편인데도 액션을 넣으려 하는 시도, 동선도 나쁘지 않은 수준에다, 태권도를 내세워서 태권도로 액션을 만드려하는 노력까지(어떤 영화는 자기 컨샙을 내세워도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영화가 많아서..). 단편영화로써 패기가 보인다. 하지만 스토리라인은 만들고 싶었던 장면을 보여주고 싶어서인지 여타 조폭영화를 좀 가져와서 정말 대충 만든 정도...그래서 액션에다가 올인한후 그 결과가 좋냐고 물어보면 "시도가 좋았다." 정도만 들을 정도. 나름 장르의 틀을 깨려하지만 망치의 힘이 부족했다. 이런 영화를 볼때마다 '감독 자기가 만들고 싶었던 그 느낌을 자신의 연출 실력이 받쳐주지 못했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그렇고, 모두가 그런가 보다.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기를!
MissH
1.5
장르 "코미디" 맞죠? 👀
Pun2
2.0
야ㅡㅡ구소녀를 이은 태ㅡㅡ권 소녀! 2020년이 다 끝나가는 마당에 그녀들의 유ㅡㅡ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투ㅡ비 ㅡㅡ컨ㅡ 티뉴~
신주쿠상어
1.0
액션에 대한 애정은 좋지만, 이전 다른영화에서 많이 봐왔던 애정.
팜므파탈캣💜
0.5
낭낭한 B급 느낌에 웃기긴 한데, 메시지가 없네 201112 (0.5) - 1. 조직의 두목인데 ㅋㅋㅋ 조직원이 달랑 1명 + 딸래미 ㅋㅋㅋㅋㅋ 게다가 두목 주먹이 너무 ㅋㅋ 물렁해 ㅋㅋㅋ
조성호
2.5
액션에 0.5 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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